이직됐는데 너무 가기싫어서 어쩌죠.
이직은 확정된 상태고...
전직장 퇴사후 한달넘게 개백수처럼 놀고있습니다.
이직이 확정됐는데 뭔 걱정이냐 하시겠지만...
넘 가기싫어서 문제입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다시 일하려니 끔찍하네요.
남들은 일주일만 놀면 질린다던데...
돈 펑펑쓰며 먹고싶은거 다 사먹고, 좋아하는 낚시도 원없이 하고, 정액이 마르도록 섹스도하고...
저는 한달을 너무 신나게 놀아서 다시 일을하려니 정말 끔찍합니다.
어린시절 방학끝날때쯤 느꼈던 초조함과 불안을 동시에 느끼며...막 우울해지기까지 합니다.
제가 이상한거 맞나요??
아우~~ 이직 확정된거라 물리지도 못하고...
어제도 막 술마시고, 오늘도 낮부터 술마시고 있네요.
다음주부터 출근해야는데...
아~~ 우울해...
전직장 퇴사후 한달넘게 개백수처럼 놀고있습니다.
이직이 확정됐는데 뭔 걱정이냐 하시겠지만...
넘 가기싫어서 문제입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다시 일하려니 끔찍하네요.
남들은 일주일만 놀면 질린다던데...
돈 펑펑쓰며 먹고싶은거 다 사먹고, 좋아하는 낚시도 원없이 하고, 정액이 마르도록 섹스도하고...
저는 한달을 너무 신나게 놀아서 다시 일을하려니 정말 끔찍합니다.
어린시절 방학끝날때쯤 느꼈던 초조함과 불안을 동시에 느끼며...막 우울해지기까지 합니다.
제가 이상한거 맞나요??
아우~~ 이직 확정된거라 물리지도 못하고...
어제도 막 술마시고, 오늘도 낮부터 술마시고 있네요.
다음주부터 출근해야는데...
아~~ 우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