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20대 후반 푸념
안녕하세요,
이제는 동영상을 보기보다 포럼을 더 많이 보는 20대 유학생입니다. 석사 과정 밟고 있습니다.
20대 후반이라 그런지 주변 친구들이 서서히 취업하고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에 대단하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네요. 회계사, 의사, 금융, 공기업, 대기업 등등
저는 석사 끝나고 박사도 할 예정이라 아마 30대 중반 즈음에 박사를 끝낼 것 같습니다. 그때쯤이면 다른 친구들도 전부 자리를 잡고 돈도 잘 벌고 있겠죠?
저는 30대 중반에 시작일 텐데 앞이 깜깜하네요. 공부가 끝나고 나서 노력이 보상으로 돌아올 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갑자기 땡겨서 글 씁니다. 아씨 여러분도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화이팅!
이제는 동영상을 보기보다 포럼을 더 많이 보는 20대 유학생입니다. 석사 과정 밟고 있습니다.
20대 후반이라 그런지 주변 친구들이 서서히 취업하고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에 대단하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네요. 회계사, 의사, 금융, 공기업, 대기업 등등
저는 석사 끝나고 박사도 할 예정이라 아마 30대 중반 즈음에 박사를 끝낼 것 같습니다. 그때쯤이면 다른 친구들도 전부 자리를 잡고 돈도 잘 벌고 있겠죠?
저는 30대 중반에 시작일 텐데 앞이 깜깜하네요. 공부가 끝나고 나서 노력이 보상으로 돌아올 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갑자기 땡겨서 글 씁니다. 아씨 여러분도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