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의 푸념
20대 후반 아싸입니다.
5년전쯤 우연치 않게 단체로 일본 여행을 갔었는데 좋았던 기억이나서 일본 여행을 또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지가 벌써 몇년째....
그나마 몇 안되는 친구들은 빠듯하게 사는게 훤히 보여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혼자 가자니 내향적인 성격 + 쓸데없이 걱정도 많이 하는 타입인 탓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거나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분이 계신가요?
이런 문제가 있었을때 어떻게 헤쳐나가셨었는지 ....
조언 ? 부탁드립니다 흐어 ㅠ
5년전쯤 우연치 않게 단체로 일본 여행을 갔었는데 좋았던 기억이나서 일본 여행을 또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지가 벌써 몇년째....
그나마 몇 안되는 친구들은 빠듯하게 사는게 훤히 보여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혼자 가자니 내향적인 성격 + 쓸데없이 걱정도 많이 하는 타입인 탓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거나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분이 계신가요?
이런 문제가 있었을때 어떻게 헤쳐나가셨었는지 ....
조언 ? 부탁드립니다 흐어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