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 좀 들어주십시오.
형님들 29살 직장인입니다
중견기업과 대기업사이 생산직 근무 중입니다.
4조3교대 근무 중이라 현타가 계속 옵니다. 아직까지 여자친구 1번도 못 사겨보았습니다. 여사친 1명도 없습니다
전역하고 전문대 기계과 졸업하고 중소기업다니며 동기생들도 15명정도로 타지였지만 술 먹고 재밌었고 여자친구는 나도 때되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젊었을때 목표는 빨리 대기업가서 돈 벌자였는데 목표는 어느정도 성공했지만 여자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지금도 타지역 근무)
회사에 여자 1명도 없고 헌팅 몇 번 시도해봤지만 다 실패하고 길거리에 번따도 해봤지만 실패하고 소개팅도 실패하고 친구도 결혼한다고 하면 5명정도 오겠네요.
내년 11월되면 기숙사를 나가야하는데 1억2천정도가 모이는데 그걸로 그냥 주택사서 강아지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래려고 합니다.
딱히 취미도 없고 퇴근하면 잡생각이 많이 들어 근무날에 매일 헬스를 합니다. 헬스해서 몸의 변화가 와서 좋지만 잡생각을 없앨려고 하는 게 제일 큽니다.
쉬는 날 이틀 중에 하루는 무조건 술입니다. 만취하도록 먹습니다. 왜냐면 잡생각을 없앨려고 합니다
성격도 내성적이고 키도 167이고 사회생활로 그 나마 소심함은 좀 고치고 할 말은 이제 다 합니다.
친구들도 다 결혼한다하니 현타가 계속 드네요 많이 부럽네요.
형님들 제발 좀 도와주십시오.
중견기업과 대기업사이 생산직 근무 중입니다.
4조3교대 근무 중이라 현타가 계속 옵니다. 아직까지 여자친구 1번도 못 사겨보았습니다. 여사친 1명도 없습니다
전역하고 전문대 기계과 졸업하고 중소기업다니며 동기생들도 15명정도로 타지였지만 술 먹고 재밌었고 여자친구는 나도 때되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젊었을때 목표는 빨리 대기업가서 돈 벌자였는데 목표는 어느정도 성공했지만 여자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지금도 타지역 근무)
회사에 여자 1명도 없고 헌팅 몇 번 시도해봤지만 다 실패하고 길거리에 번따도 해봤지만 실패하고 소개팅도 실패하고 친구도 결혼한다고 하면 5명정도 오겠네요.
내년 11월되면 기숙사를 나가야하는데 1억2천정도가 모이는데 그걸로 그냥 주택사서 강아지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래려고 합니다.
딱히 취미도 없고 퇴근하면 잡생각이 많이 들어 근무날에 매일 헬스를 합니다. 헬스해서 몸의 변화가 와서 좋지만 잡생각을 없앨려고 하는 게 제일 큽니다.
쉬는 날 이틀 중에 하루는 무조건 술입니다. 만취하도록 먹습니다. 왜냐면 잡생각을 없앨려고 합니다
성격도 내성적이고 키도 167이고 사회생활로 그 나마 소심함은 좀 고치고 할 말은 이제 다 합니다.
친구들도 다 결혼한다하니 현타가 계속 드네요 많이 부럽네요.
형님들 제발 좀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