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발망치 ..
2개월전쯤부터
특정시간대에 구애받지않고
발망치를 박으시는 윗집분이계시네요
인터넷에서 여러 층간소음에 관한
분노유발(?) 경험담을 보게되면
저또한 어린시절 그 누구보다 심하게
집에서 뛰다니고 쿵쿵댔던,,
그리고 그것을 엄청난 인내로 참아주셨던
아랫집이 언제나 떠올랐습니다.
그런 마음한켠의 과거의 죄책감이랄까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으니 딱히 신경안쓰이고
스트레스도 그다지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마음이 좀 여유가 없어지고
우울해지고하는 그런 시기가왔는지
지금 처음으로 새벽 댓바람 발망치소리에
자다깨서 다시 잠을 못자는 수준인데
뜬금없이 살인충동이 나네요,,
특정시간대에 구애받지않고
발망치를 박으시는 윗집분이계시네요
인터넷에서 여러 층간소음에 관한
분노유발(?) 경험담을 보게되면
저또한 어린시절 그 누구보다 심하게
집에서 뛰다니고 쿵쿵댔던,,
그리고 그것을 엄청난 인내로 참아주셨던
아랫집이 언제나 떠올랐습니다.
그런 마음한켠의 과거의 죄책감이랄까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으니 딱히 신경안쓰이고
스트레스도 그다지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마음이 좀 여유가 없어지고
우울해지고하는 그런 시기가왔는지
지금 처음으로 새벽 댓바람 발망치소리에
자다깨서 다시 잠을 못자는 수준인데
뜬금없이 살인충동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