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계속 찾아와서 미칠거같습니다..
교제는 한 두달정도밖에 안만났구요..
헤어진지는 한 3주가 지났는데도
제가 일하는 수영장 등록도 해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말걸면서 연인행세하고
사람들없으면잘못했다고하고
남들 눈치보여서 죽겠습니다.
퇴근시간 맞춰서 집앞에서 밥같은거 사서 기다리고
안먹는다그러면 그냥 버린다고 두고 갑니다
가져가서 먹거나 그런적 한번도없구요
정신이 너무 피폐합니다..
주차장 나오는데 차에 달려들기도 하고요
진짜 미칠거같아요..
친구들이 심한 말이라도 하라고 조언을 해줘서
개X발 x신같은 년이 주제도 모른다고 까지했는데
오늘도 잘못했다고 무릎 꿇으면서 한번만 다시 만나보자는데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하나 라는 생각이들면서 분노가 아니라 미안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다시 정신차리고 눈앞에서 좀 안보였으면 좋겠다 제발 좀 꺼져라 하고 오는데도
내일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는데
진짜 정신이 나갈거같아요 이게 가스라이팅인가 지금 생각하니 그런거같아요
아파트 현관문 다른사람 지나갈때 열리면 같이 들어와서 벨을 눌러대서 벨도 부셔버렸습니다. 문앞에서 하도 울어서 같은층 사시는분이 신고해서 경찰분들도 몇번 왔었는데 결혼날짜 나온 사이다. 지금 싸운거다. 뭐 미친소리하고 나이드신 경찰분은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다 이딴 개소리나하고있고 너무 고민입니다..
헤어진지는 한 3주가 지났는데도
제가 일하는 수영장 등록도 해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말걸면서 연인행세하고
사람들없으면잘못했다고하고
남들 눈치보여서 죽겠습니다.
퇴근시간 맞춰서 집앞에서 밥같은거 사서 기다리고
안먹는다그러면 그냥 버린다고 두고 갑니다
가져가서 먹거나 그런적 한번도없구요
정신이 너무 피폐합니다..
주차장 나오는데 차에 달려들기도 하고요
진짜 미칠거같아요..
친구들이 심한 말이라도 하라고 조언을 해줘서
개X발 x신같은 년이 주제도 모른다고 까지했는데
오늘도 잘못했다고 무릎 꿇으면서 한번만 다시 만나보자는데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하나 라는 생각이들면서 분노가 아니라 미안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다시 정신차리고 눈앞에서 좀 안보였으면 좋겠다 제발 좀 꺼져라 하고 오는데도
내일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는데
진짜 정신이 나갈거같아요 이게 가스라이팅인가 지금 생각하니 그런거같아요
아파트 현관문 다른사람 지나갈때 열리면 같이 들어와서 벨을 눌러대서 벨도 부셔버렸습니다. 문앞에서 하도 울어서 같은층 사시는분이 신고해서 경찰분들도 몇번 왔었는데 결혼날짜 나온 사이다. 지금 싸운거다. 뭐 미친소리하고 나이드신 경찰분은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다 이딴 개소리나하고있고 너무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