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상태에도 옮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활성화 상태보다 확률은 훨씬 낮습니다.
문제는 이게 언제 활성화 될지 뚜렷한 증상이 보이기전까지 알 방법이 없다는거겠죠.
생각보다 흔한 성병이긴 하지만 박테리아성, 클라미디아, 고노리아 같이 냄새나 액체가 배출되는것도 아니고
사실상 보여지는건 성기에 작은 구멍이 생기는것밖에 없기도 하지요.
하룻밤 보내는 입장으로 생각하신다면 리스크를 감당할 필요는 없겠지만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매니지가 가능한 성병으로
콘돔 사용과 오럴섹스를 피하시면 대부분 큰 위험없이 성생활 할수있으시며
임신하게 되었을때도 플라센타를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종류는 아니기에
제왕절제술과 의사들의 처방 방법에 따라 건강한 아이를 출산 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