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30대 초까지 혼전순결
지키시는분 계시나요?
개인적으로 술, 담배, 관계 전부 태어나서 안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거는 못한거일지도)
지금은 졸업했지만 같은학교에 좋아했던여학생 앞에
언젠가는 나름 좋은 직장도 가지고(말단공뭔) 멋있게 변해서 나타나리라 해왔지만
그러다보니 30대가 되었네요
물론 주변에서는 '아직까지 못해본놈은 너밖에 없다, 특히 남자는'
'그런 짝사랑따위 아무 쓸데도 없다'라는 소리 들어봤습니다
세상에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기에
대부분에 속하지 못한다고 이상한 사람은 아니다고 생각하기에
미래의 제 아내와 자식들에게 떳떳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려고 해왔습니다
그런데 유튜브나 솔직한 성을 이야기하는 토크 프로그램에서
일부 여성분들은 오히려 저같은 남자를 10선B라고, 별로라고 말하기도 한다는걸
들었습니다
제가 정상일까요 일부러라도 해야할지, 적극적인 구애행동은 승률도 낮고 자신감이 부족해서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기 커뮤니티에는 좋은말씀도 잘 해주시는
인생선배님들도 많으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개인적으로 술, 담배, 관계 전부 태어나서 안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거는 못한거일지도)
지금은 졸업했지만 같은학교에 좋아했던여학생 앞에
언젠가는 나름 좋은 직장도 가지고(말단공뭔) 멋있게 변해서 나타나리라 해왔지만
그러다보니 30대가 되었네요
물론 주변에서는 '아직까지 못해본놈은 너밖에 없다, 특히 남자는'
'그런 짝사랑따위 아무 쓸데도 없다'라는 소리 들어봤습니다
세상에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기에
대부분에 속하지 못한다고 이상한 사람은 아니다고 생각하기에
미래의 제 아내와 자식들에게 떳떳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려고 해왔습니다
그런데 유튜브나 솔직한 성을 이야기하는 토크 프로그램에서
일부 여성분들은 오히려 저같은 남자를 10선B라고, 별로라고 말하기도 한다는걸
들었습니다
제가 정상일까요 일부러라도 해야할지, 적극적인 구애행동은 승률도 낮고 자신감이 부족해서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기 커뮤니티에는 좋은말씀도 잘 해주시는
인생선배님들도 많으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