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꽈추가 흐물흐물 해졌어요...
담배는 하루에 한값정도 피고 술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 먹는데
어느순간부터 꽈추가 발기를해도 딱딱하지가않고 뭔가 다슨거같지 않은데 더이상 딱딱해지지도 않고
왜이럴까요...무슨 좋은 비법이나 약을 먹어야하나요...
안그래도 크지도않은 꽈추 강직도 까지 이러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어느순간부터 꽈추가 발기를해도 딱딱하지가않고 뭔가 다슨거같지 않은데 더이상 딱딱해지지도 않고
왜이럴까요...무슨 좋은 비법이나 약을 먹어야하나요...
안그래도 크지도않은 꽈추 강직도 까지 이러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