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지 처음 갔다 와봤습니다
친구가 자기는 가끔가서 서비스는 안받고 마사지만 받는다길래
저는 마사지도 궁금하고 서비스도 궁금해서 따라가봤습니다
태국마사지라 태국인이 들어왔었는데
친절하고 마사지도 시원하고 서비스도 색다른경험이였습니다
근데 집에와서도 계속 샵 갔던 기억이 떠오르고
평생 그런곳을 안갔던 저인데
뭔가 막 오점을 남긴느낌?
이것때문에 고통스럽고 괴로운건아니고
그냥 씁....찜찜한데 같은 느낌입니다
친구도 너 서비스 받았어? 하길래 어 그냥 한번 해봤어 하니까
그래? 잘했어 하고 넘겨서 이상한게 아닌건 머리로 알겠는데
쓰읍 내가 왜 그랬지...그냥 견문을 넓혔다는 마음으로 넘기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추하지만 위로의 한마디 들을 수 있을까요...
저는 마사지도 궁금하고 서비스도 궁금해서 따라가봤습니다
태국마사지라 태국인이 들어왔었는데
친절하고 마사지도 시원하고 서비스도 색다른경험이였습니다
근데 집에와서도 계속 샵 갔던 기억이 떠오르고
평생 그런곳을 안갔던 저인데
뭔가 막 오점을 남긴느낌?
이것때문에 고통스럽고 괴로운건아니고
그냥 씁....찜찜한데 같은 느낌입니다
친구도 너 서비스 받았어? 하길래 어 그냥 한번 해봤어 하니까
그래? 잘했어 하고 넘겨서 이상한게 아닌건 머리로 알겠는데
쓰읍 내가 왜 그랬지...그냥 견문을 넓혔다는 마음으로 넘기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추하지만 위로의 한마디 들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