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에서 자전거 탔는데 스트레스만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자전거끌고 중랑천에 갔습니다.
바람도 쐴겸 초반엔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뒤에서 요란하게 경적을 두번 울립니다.
내가 뭘 잘못햇나 봤는데, 잘못한게 없어요.
일부러 자전거전용도로 오른쪽 가장자리 붙어서 타고 갔구요.
천천히 패달 구른거말곤 없어요. (공원의 따릉이 속도??)
이윽고 옆에서 슝 지나가는 사람보니까
사이클 복장 착용하고 전문적으로 타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번은 중간에 화장실 가려고
자전거 중앙차선 가로질러 갔는데요.
또 전문적으로 타는사람들이 전방 50미터쯤에서 옵니다.
이 정도면 가로질러가도 되겟다 싶어 무사히 가로질렀습니다.
그런데 또, 지나가면서 주위 좀 보고 가라고 훈계하더라구요.
아니 이것도 제 잘못입니까?
지들이 사람보면 속도를 줄여야지.
진짜 자전거도로 전세냇나? 생각 들더라구요.
어떻게 생각들 하십니까?
바람도 쐴겸 초반엔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뒤에서 요란하게 경적을 두번 울립니다.
내가 뭘 잘못햇나 봤는데, 잘못한게 없어요.
일부러 자전거전용도로 오른쪽 가장자리 붙어서 타고 갔구요.
천천히 패달 구른거말곤 없어요. (공원의 따릉이 속도??)
이윽고 옆에서 슝 지나가는 사람보니까
사이클 복장 착용하고 전문적으로 타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번은 중간에 화장실 가려고
자전거 중앙차선 가로질러 갔는데요.
또 전문적으로 타는사람들이 전방 50미터쯤에서 옵니다.
이 정도면 가로질러가도 되겟다 싶어 무사히 가로질렀습니다.
그런데 또, 지나가면서 주위 좀 보고 가라고 훈계하더라구요.
아니 이것도 제 잘못입니까?
지들이 사람보면 속도를 줄여야지.
진짜 자전거도로 전세냇나? 생각 들더라구요.
어떻게 생각들 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