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전여친과 노콘 질외로 3년을 섹스해온 사람입니다. 하지만 결코 임신한 적은 없었고, 그래서 제가 정자가 별로 없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뒤로 새로 사귄 여친을 만났는데 술김에 그친구가 안에 싸달라고 해서 싸버렸는데 임신 공격 당해버렸지 뭡니까 하하하. 수술비로 돈 백만원 날렸어요. 그냥 그렇게 얘기하면 무조건 피임약을 맥이던지, 그냥 정관수술을 하던지 하시는 게 좋을 듯,,
조절 잘 하세요.. 저는 4년 연애하면서 가임기 피해서 질싸도 했는데 한번도 임신안했습니다. 혹시나 제가 불임일까 살짝 걱정은 했었는데, 신혼여행에서 임신 실패하고 그 다음달 바로 첫째 생기고, 첫째 2살때 둘째 임신했습니다. 임신이 너무 잘돼서 걱정되기에 이젠 정관수술도 했네요 ㅋㅋㅋ 어쨋든 조절만 잘 해보세여 실패하면... 결혼하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