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별 내새울거 없이 살다 30살에 비행기타고
뉴질랜드 워홀을 왓다가 6년 넘는시간만에 영주권을 받게 되었네요.
영어는 물론 아무것도 모르고와서 살면서 인생 처음으로 뭔가 해내고 싶은 첫목표 였는데 그걸 드디어 해냈네요.
청소 설거지 마트일 많은일 해보다가 결국은 그모든걸 보상해줄
종착역에 도착한거 같아 그냥 혼자 적어봅니다.
여전히 통장에는 한국돈 300만원도 없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비자라는 족쇄에서 벗어나서 인생을 다시 꿈꿔볼 기회가 주어졌어요.
갑자기 목표가 사라진거 같아 한쪽 구석은 허무함도 있지만
오늘만큼은 저와 응원해준 가족에게 수고했단 말을 하고싶네요.
형님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각자 자리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뉴질랜드 워홀을 왓다가 6년 넘는시간만에 영주권을 받게 되었네요.
영어는 물론 아무것도 모르고와서 살면서 인생 처음으로 뭔가 해내고 싶은 첫목표 였는데 그걸 드디어 해냈네요.
청소 설거지 마트일 많은일 해보다가 결국은 그모든걸 보상해줄
종착역에 도착한거 같아 그냥 혼자 적어봅니다.
여전히 통장에는 한국돈 300만원도 없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비자라는 족쇄에서 벗어나서 인생을 다시 꿈꿔볼 기회가 주어졌어요.
갑자기 목표가 사라진거 같아 한쪽 구석은 허무함도 있지만
오늘만큼은 저와 응원해준 가족에게 수고했단 말을 하고싶네요.
형님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각자 자리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