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티비부터 시작한 내 스크랩(총 12개)과 고찰 (스크랩 품번 포함)
정보&공유에 올릴까 고민에 올릴까 고민을 내심 많이 하게되었는데 말이 길어질 것 같아 고민에 올립니다.
야한부터 지금까지 댓글이나 글을 안적었던 사람입니다. 올리게된 계기는 점점 영상을 찾는 시간이 길어져서 현타가 좀 오기도하고 그래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올렸고 스리슬적 고민도 끼워봤습니다.
음... 빌드업을 좀 쌓아야 할 것 같은데 .....
저는 그저 평범한? 영상을 보던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히나를 알게되며 제 성적 취향이 여성의 절정이 가장 중요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뭐랄까... 그레이의 책이나 기욤미소의 책에서 나오는 부서지는 듯한 절정을 좋아합니다. (진정성, 남자의 자극도 중요하게 느낍니다.) 그러다보니 역대급, 진짜, 역작, 명작, 레전드, 조회수가 많거나 댓글 수가 많은 영상을 봐도 좀 아쉽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들 좋다고 보시는 영상일텐데 제가 좋게 받아드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비정상인가 싶은 마음이 생겨나더군요. 스크랩도 오랜 기간동안 몇 작품밖에 없습니다. 괜찮은 걸까요?...
무엇을 조언 받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사실 정보공유란에 올리려던 글이었으니 좋은 작품 얻어가시거나 특히!! 좋은 작품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비정상 VS 정상)
아! 생각해보니 찾고 싳은 영상이 두개가 있는데
미히나 영상중에 매직미러에서 겐진형님이랑 하던 유부녀? 유모차?장르의 영상도 찾고 싶네요. 여러 여성이 나왔었습니다.
또 하나 궁금한게 있다면 음.... 쿠로사와 세츠네/ 쿠로사와 토오루 형님과 이쁜 미소녀였고 여러 기구들로 속박플레이를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지막에 힘들어하며 축 쳐져 침대 위에서 했던 것 같네요.
그럼 이만 각설하고 스크랩 품번을 올리겠습니다.
일본
SSIS-505 유사 아리스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굉장히 하드합니다. 다른건 모두 별5개라면 이 영상은 모르겠네요.)
1Pondo 092415_159 시로사키 아오이 -자막 (운영자님 작품 요청 정말 신의 한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멘트로는 떡감이 되게 좋습니다. 딸려오는 살이 외설적?이라고 해야하나 좋습니다. 호불호는 없을 것 같습니다.)
MIGD-703 아날, 하드, 정액먹이(많이 하드합니다. 정액먹이는 전혀 취향이 아니지만 경고차원에서 적었습니다. 이분의 다른 작품도 볼만합니다.)
SVDVD-931 첫번째 분만 만봅니다. (스타킹, 엉덩이물결 에서 나오는 떡감이 좋았습니다.)
390JNT-006 겐진 1:16:46 (여성의 절정이지만 강제되는 절정도 좋아합니다. 경고차원에서 적습니다.)
NNPJ-492 유명하고 호불호도 딱히 없고 모두가 보시기 좋을 것 같네요. 연애물 같은 느낌입니다.
PFES-027 1:48.:12 딥스롯 (이거 좀 심각하게 목이 튀어오릅니다. 남자가 최선을 다해 목안에 쑤셔박아 사정하는 사정감이 좋습니다.)
DVDMS-355 첫번째 풀타임, 두번째는 시오후키까지만 봅니다. (대학생 20ML 정액뽑기 챌린지입니다. 첫번째 남자가 잘생겼고 딱히 호불호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하드하지도 않습니다. 되게 꽁냥꽁냥스런? 영상입니다.)
아 싸세요!! 시원하게 두번 싸세요!! 이건 포럼글인데 극치감이 매우 좋은 짤막한 영상들이 몇 있습니다.
해외
SDMM-068 35:35 (저 여성분만 봅니다. 동물적인 느낌이 좋더군요. 참고로 이 영상은 웨스턴(아씨분류)에 있지 않습니다. JAV로 분류됐을 겁니다.)
LOVIN' LENA IN 5K Lena Anderson=Blaire Ivory 마지막 사정감만 좋습니다.
18 AND SUPER CUTE 클리만지며 박을 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반응이 좋습니다. 절정시 발꾸락 꼼지락이 포인트였을겁니다.)
BLACKED - My Boyfriend Made Me 대물 (반응이 좋습니다. 질질쌉니다.)
BLACKED BBC To Go SKYE BLUE & JASON LUV 대물 (반응이 좋습니다. 도망?칩니다. 극적인 도망이 아니라 점점 침대 밑으로 떨어지더군요.)
마치며....
코하루(하얀 투명 수영복), 아이, 유메카나 , 유나, 미아, 미루, 미히나, 키라라, 에리카.... 엄청난 분들도 많지만 스크랩에 넣지는 않았습니다.
모두 여기서 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혹시나 몰랐던 작품이 있는데 알게되어서 가신다면 좋겠네요. 물론 추천도 대환영입니다.
야한부터 지금까지 댓글이나 글을 안적었던 사람입니다. 올리게된 계기는 점점 영상을 찾는 시간이 길어져서 현타가 좀 오기도하고 그래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올렸고 스리슬적 고민도 끼워봤습니다.
음... 빌드업을 좀 쌓아야 할 것 같은데 .....
저는 그저 평범한? 영상을 보던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히나를 알게되며 제 성적 취향이 여성의 절정이 가장 중요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뭐랄까... 그레이의 책이나 기욤미소의 책에서 나오는 부서지는 듯한 절정을 좋아합니다. (진정성, 남자의 자극도 중요하게 느낍니다.) 그러다보니 역대급, 진짜, 역작, 명작, 레전드, 조회수가 많거나 댓글 수가 많은 영상을 봐도 좀 아쉽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들 좋다고 보시는 영상일텐데 제가 좋게 받아드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비정상인가 싶은 마음이 생겨나더군요. 스크랩도 오랜 기간동안 몇 작품밖에 없습니다. 괜찮은 걸까요?...
무엇을 조언 받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사실 정보공유란에 올리려던 글이었으니 좋은 작품 얻어가시거나 특히!! 좋은 작품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비정상 VS 정상)
아! 생각해보니 찾고 싳은 영상이 두개가 있는데
미히나 영상중에 매직미러에서 겐진형님이랑 하던 유부녀? 유모차?장르의 영상도 찾고 싶네요. 여러 여성이 나왔었습니다.
또 하나 궁금한게 있다면 음.... 쿠로사와 세츠네/ 쿠로사와 토오루 형님과 이쁜 미소녀였고 여러 기구들로 속박플레이를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지막에 힘들어하며 축 쳐져 침대 위에서 했던 것 같네요.
그럼 이만 각설하고 스크랩 품번을 올리겠습니다.
일본
SSIS-505 유사 아리스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굉장히 하드합니다. 다른건 모두 별5개라면 이 영상은 모르겠네요.)
1Pondo 092415_159 시로사키 아오이 -자막 (운영자님 작품 요청 정말 신의 한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멘트로는 떡감이 되게 좋습니다. 딸려오는 살이 외설적?이라고 해야하나 좋습니다. 호불호는 없을 것 같습니다.)
MIGD-703 아날, 하드, 정액먹이(많이 하드합니다. 정액먹이는 전혀 취향이 아니지만 경고차원에서 적었습니다. 이분의 다른 작품도 볼만합니다.)
SVDVD-931 첫번째 분만 만봅니다. (스타킹, 엉덩이물결 에서 나오는 떡감이 좋았습니다.)
390JNT-006 겐진 1:16:46 (여성의 절정이지만 강제되는 절정도 좋아합니다. 경고차원에서 적습니다.)
NNPJ-492 유명하고 호불호도 딱히 없고 모두가 보시기 좋을 것 같네요. 연애물 같은 느낌입니다.
PFES-027 1:48.:12 딥스롯 (이거 좀 심각하게 목이 튀어오릅니다. 남자가 최선을 다해 목안에 쑤셔박아 사정하는 사정감이 좋습니다.)
DVDMS-355 첫번째 풀타임, 두번째는 시오후키까지만 봅니다. (대학생 20ML 정액뽑기 챌린지입니다. 첫번째 남자가 잘생겼고 딱히 호불호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하드하지도 않습니다. 되게 꽁냥꽁냥스런? 영상입니다.)
아 싸세요!! 시원하게 두번 싸세요!! 이건 포럼글인데 극치감이 매우 좋은 짤막한 영상들이 몇 있습니다.
해외
SDMM-068 35:35 (저 여성분만 봅니다. 동물적인 느낌이 좋더군요. 참고로 이 영상은 웨스턴(아씨분류)에 있지 않습니다. JAV로 분류됐을 겁니다.)
LOVIN' LENA IN 5K Lena Anderson=Blaire Ivory 마지막 사정감만 좋습니다.
18 AND SUPER CUTE 클리만지며 박을 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반응이 좋습니다. 절정시 발꾸락 꼼지락이 포인트였을겁니다.)
BLACKED - My Boyfriend Made Me 대물 (반응이 좋습니다. 질질쌉니다.)
BLACKED BBC To Go SKYE BLUE & JASON LUV 대물 (반응이 좋습니다. 도망?칩니다. 극적인 도망이 아니라 점점 침대 밑으로 떨어지더군요.)
마치며....
코하루(하얀 투명 수영복), 아이, 유메카나 , 유나, 미아, 미루, 미히나, 키라라, 에리카.... 엄청난 분들도 많지만 스크랩에 넣지는 않았습니다.
모두 여기서 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혹시나 몰랐던 작품이 있는데 알게되어서 가신다면 좋겠네요. 물론 추천도 대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