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에서만 보던 거유를 만났습니다.
술 자리에서 가슴 큰 친구 있다고 부르라고 했더니
진짜 평범한 옷인데도 압도적이더라구요.
운 좋게 서로 취기를 빌려 텔에 입성하고 샤워하고 나오는 모습을 봤는데
육덕에서 조금 넘어서 뚱끼가 있는데 거의 육덕에 가까웠었어요.
그래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진짜 제 머리만 했는데 거의 J컵 정도인데 와 살다 살다 이렇게 큰 가슴은 진짜 첨 봤어요.
텔에서 술 한잔 하면서 먹는데 자꾸 가슴에 눈에 쏠리고 이런 가슴 첨 본다고 계속 말하고 거사를 치뤘죠.
그리고 번호는 땃으니 나중에 연락하고 밥 한끼 먹자고 하고 헤어졌는데
아직도 그 육덕진 골반과 가슴이 아른아른하네요.
진짜 평범한 옷인데도 압도적이더라구요.
운 좋게 서로 취기를 빌려 텔에 입성하고 샤워하고 나오는 모습을 봤는데
육덕에서 조금 넘어서 뚱끼가 있는데 거의 육덕에 가까웠었어요.
그래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진짜 제 머리만 했는데 거의 J컵 정도인데 와 살다 살다 이렇게 큰 가슴은 진짜 첨 봤어요.
텔에서 술 한잔 하면서 먹는데 자꾸 가슴에 눈에 쏠리고 이런 가슴 첨 본다고 계속 말하고 거사를 치뤘죠.
그리고 번호는 땃으니 나중에 연락하고 밥 한끼 먹자고 하고 헤어졌는데
아직도 그 육덕진 골반과 가슴이 아른아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