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대 입니다.그 분들에게 뭐 인격적으로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물론 저 또한 4만원의 여인숙 같은 곳은 가보지는 않았고...혼자 출장갔는데...모델에서 너무 심심하고 잠이 안와서..여인을 부르기는 했습니다.이것 또한 당연히 10만원은 훨 넘는 가격입니다.이것도 하마가 와서..다른 사람으로 바뀌어달라고 했지만요..
들어가니.깜,,깜...이발소 아시죠? 음란이발소같은 곳이라고 할까요.영화에서 본((친구놈이 자기가 음란한 이발소 안다고 같이 가자고 했지만.마음이 내키지 않아서 거절)..컴컴.한 곳에서..누우서.(정말..아무것도 안보였습니다.)..여자가 들어와서 발씻기고..바지내리라고 하더니.여작 치마을 올리고 (팬티는 없음)위에 올라가서 기계적으로 붕가 붕가하더군요.얼굴 안보이고.가슴 만질려고 옷 벗길려고 하니.안된다고 하더군요..ㅠ.ㅠ 서울의 모 안마에서는 여자가 나.귀엽다고 키스도 자기가 해줬는데..(원래는 안해줌)..이때 조금 충격먹었습니다..여자는 얼굴도 안보이지만.정말 나이가 많이 먹은 것 같았습니다.
만약 처음 안마가시는 분이 이런 곳에 가시면 트라우마가 생겨서....출가하지 않을까요.평생 금욕적인 생활을 하실것 같습니다.이런 의미로 돈이 저렴한 곳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물론 이런 곳도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저 또한 싫다라고 하기보다는.처음가보시는 분이 이런 곳에 가시면 충격받아서..평생 금욕적인 생활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이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모르겠지만요..정 가실 것이라면 돈 조금더 모아서.제대로된 안마를 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면 충격받아도 이겨낼수 있는 내공이 생깁니다..이런 경험이 좋다 안좋다라는 문제는 떠나서.처음이신 분들은 100% 충격받을것 같아서........전.....권장하지 않습니다.그럼 키스방?..처음에는 저렴한 것 같죠? 가시면 여자가 이것 저것 해준다면서..하나씩..빼먹기를 시작합니다...일단 처음부터.일괄협의가된 안마방을 가시는 것으로 전..권해드립니다.
20대..30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요.나름 스타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40대 라고 하더라도.정말 좋은 몸을 가진 여자도 있지만.20대이지만.하마같은 여자분도 있습니다.나이는 중요하지않습니다만...4만원으로 한번 해줄 정도라면..그 수준은 다른 곳보다는 떨어진다고 보셔야 겠죠? 그것도 엄청.......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몇일후에 28되는 사람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진짜 동정 때는거는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합니다 저도 진짜 더 어렸을땐 안마방 이런곳 가서 해도 상관없지 뭐 이런 생각했는데 그게 정말 좀 아닌거 같아서 안하고 저도 좀 늦은 나이에 첫 관계를 했거든요 그러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구요 첫관계가 늦어진다고 해서 남이 아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하는거니 잘생각해보시고 행동하세요 모든건 자기가 판단하고 후회하지 않을 행동을 해야합니다 성인이라면 마땅히 그렇게 해야겠지요 한번 잘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동정을 처음 사귄 여자친구와 땠습니다
그런데 사귈때도 그랬고 헤어지고 나서도 느낀게 그 친구는 저를 사랑하지 않은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동정을 깬게 엄청 후회가 됐습니다
제가 제 경험을 말씀드린 이유는, 사귀는 여자친구랑 동정을 깨도 끝이 안 좋으면 후회를 하는데 그런 곳에 가서 동정을 깬다면 뼈저리게 후회를 하게 된다는거죠
20대 초중반이면 아직 늦은 것 아닙니다
제 주변 지인들중에도 20대 후반되서야 첫 연애하고 동정 깨는 사람들 꽤 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근데 혹시 지역이 어디시길래 4만원에 20대~30대가 나오는건가요?
김천이 아무리 유명해도 저 나이대에 5만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