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밥 위에 반찬 갖고가는 심리
점심에 도시락을 여직원들이랑 껴서 먹는데
깻잎이 잘 안갈라져서 뭉팅이로 제 밥위에 올려놨거든요
하나씩 갈라서 다 먹으려고..
근데 양옆에 여직원 둘이
저보고 너무 많이 가져갔다면서
잽싸게 제 밥 위에 있던 깻잎뭉치를 갈라가더라구요..
제 밥이 깨끗했던거도 아니었는디..
솔직히 티는 안냈지만 속으로 으잉? 뭐지 놀랬습니다..
전 유부남이고 그직원들도 와이프랑 친해서
그린모시기 착각 뭐 그런거 관심없구요....
뭐 그분들도 관심 없..ㅋㅋ
그냥 누가봐도 남 밥위에 반찬이라
더러울텐데 굳이 반찬통에 있는 깻잎말고
제 밥위 깻잎을 털어가는게 이해안되서요 ㅋㅋ
공용반찬풀때 공용젓가락쓸정도로 위생챙기는 분위기인데
제가 깻잎을 왕창 갖고가니 갑자기 분노한건지??
별거아닌데
심리가 궁금해서요 물어볼데도 없고요 ㅋ
깻잎이 잘 안갈라져서 뭉팅이로 제 밥위에 올려놨거든요
하나씩 갈라서 다 먹으려고..
근데 양옆에 여직원 둘이
저보고 너무 많이 가져갔다면서
잽싸게 제 밥 위에 있던 깻잎뭉치를 갈라가더라구요..
제 밥이 깨끗했던거도 아니었는디..
솔직히 티는 안냈지만 속으로 으잉? 뭐지 놀랬습니다..
전 유부남이고 그직원들도 와이프랑 친해서
그린모시기 착각 뭐 그런거 관심없구요....
뭐 그분들도 관심 없..ㅋㅋ
그냥 누가봐도 남 밥위에 반찬이라
더러울텐데 굳이 반찬통에 있는 깻잎말고
제 밥위 깻잎을 털어가는게 이해안되서요 ㅋㅋ
공용반찬풀때 공용젓가락쓸정도로 위생챙기는 분위기인데
제가 깻잎을 왕창 갖고가니 갑자기 분노한건지??
별거아닌데
심리가 궁금해서요 물어볼데도 없고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