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입니다.. 헤어진 지 2주 정도 되었는데..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제 글을 예전에 보신 분이라면, 어떤 연애를 해왔었는지 얼추 알 수 있으실 것 같은데요..
제목처럼 헤어진 지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예민하고 많은 애정과 교류가 필요한 여자와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사실 제가 오랫동안 연애를 안하면서, 그 이후에 만난 사람이라, 외모나, 다른 성격적인 부분이나, 아쉬운게 많고 그리운 부분도 많습니다.
저도 연애하면서 계속해서 언젠가는 헤어질 거 같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주변에서도 헤어지라는 말들을 많이 들어서,
머리로는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아직은 그래도 가슴 한 켠에 미련같은 것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바뀌지는 않겠죠..?
한 2주 혼자 지내다보니, 좀 많이 예민한 부분 어떻게 잘 맞춰보고, 연락.. 어떻게 좀 .. 조금만 혼자 잘 지내고 나밖에 없는 인생이 아니게 되면, 연락 집착에서 조금만 벗어날 수 있다면 본인이..
좀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 사람도 그 것이 다 성격일터인데, 쉽게 바뀔 수가 없겠지 하고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혼자 지내다 보니, 그 사람의 상황과 이유 같은 것 들이 어느 정도 이해는 되기는 합니다.
취미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하루 종일 크게 아무 것도 하지 않다보니, 직장도 그만두고,
재취업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겠지만, 다시 준비 시작하는 그게 쉽지 않을터이고,
하루종일 누워 있거나, 친구도 거의 없고, 다른 것 하는 것들이 없다보니.
남자친구가 제일 좋고, 남자친구랑 얘기하는게 제일 좋고,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는 게 제일 좋고,
그러다보니, 오매불망 연락을 기다리게 되고, 많은 교류를 같이 하고 싶고, 잠도 잘 안오고.. 그랬던 것 같은데..
나만 바라봐주는 것이 고맙고, 고마운 마음이고, 술도 안마시고 이성문제같은 것도 일체 없는 것이 다행이다 싶다가도,
생각보다 직장을 다니고, 일주일에 한 두 번 축구를 하는게, 친구들이랑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술을 마시는 게, 집에서 가끔 게임을 하고 싶다던가,
회식이라던가, 그런 부분들이, 일상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주변에서도 저만 보면 거의 하루종일 휴대폰만 붙들고 있고 여유도 없어보이고 하는게 많이 보였다고 하는데,
아무리 노력을 하고 열심히 해도, 항상 본인에게 관심도 없는 사람, 다정하지도 않은 사람, 항상 서운하게 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혼은 안해봤지만, 결국에 결혼은.. 안되겠..지 하는 마음이 계속 들었던 것 같은데.
제가 잘 한 것일까요? 제가 너무 복에 겨워 소중함을 모르는 것인가요?
그 전 글들도 길기는 한데, 혹시나 보시면 좀 더 디테일한 부분들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보다 좀 더 살아오신 형님들, 혹시나 있으면 누나분들.. 조언을 주세요.
제 글을 예전에 보신 분이라면, 어떤 연애를 해왔었는지 얼추 알 수 있으실 것 같은데요..
제목처럼 헤어진 지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예민하고 많은 애정과 교류가 필요한 여자와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사실 제가 오랫동안 연애를 안하면서, 그 이후에 만난 사람이라, 외모나, 다른 성격적인 부분이나, 아쉬운게 많고 그리운 부분도 많습니다.
저도 연애하면서 계속해서 언젠가는 헤어질 거 같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주변에서도 헤어지라는 말들을 많이 들어서,
머리로는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아직은 그래도 가슴 한 켠에 미련같은 것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바뀌지는 않겠죠..?
한 2주 혼자 지내다보니, 좀 많이 예민한 부분 어떻게 잘 맞춰보고, 연락.. 어떻게 좀 .. 조금만 혼자 잘 지내고 나밖에 없는 인생이 아니게 되면, 연락 집착에서 조금만 벗어날 수 있다면 본인이..
좀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 사람도 그 것이 다 성격일터인데, 쉽게 바뀔 수가 없겠지 하고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혼자 지내다 보니, 그 사람의 상황과 이유 같은 것 들이 어느 정도 이해는 되기는 합니다.
취미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하루 종일 크게 아무 것도 하지 않다보니, 직장도 그만두고,
재취업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겠지만, 다시 준비 시작하는 그게 쉽지 않을터이고,
하루종일 누워 있거나, 친구도 거의 없고, 다른 것 하는 것들이 없다보니.
남자친구가 제일 좋고, 남자친구랑 얘기하는게 제일 좋고,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는 게 제일 좋고,
그러다보니, 오매불망 연락을 기다리게 되고, 많은 교류를 같이 하고 싶고, 잠도 잘 안오고.. 그랬던 것 같은데..
나만 바라봐주는 것이 고맙고, 고마운 마음이고, 술도 안마시고 이성문제같은 것도 일체 없는 것이 다행이다 싶다가도,
생각보다 직장을 다니고, 일주일에 한 두 번 축구를 하는게, 친구들이랑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술을 마시는 게, 집에서 가끔 게임을 하고 싶다던가,
회식이라던가, 그런 부분들이, 일상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주변에서도 저만 보면 거의 하루종일 휴대폰만 붙들고 있고 여유도 없어보이고 하는게 많이 보였다고 하는데,
아무리 노력을 하고 열심히 해도, 항상 본인에게 관심도 없는 사람, 다정하지도 않은 사람, 항상 서운하게 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혼은 안해봤지만, 결국에 결혼은.. 안되겠..지 하는 마음이 계속 들었던 것 같은데.
제가 잘 한 것일까요? 제가 너무 복에 겨워 소중함을 모르는 것인가요?
그 전 글들도 길기는 한데, 혹시나 보시면 좀 더 디테일한 부분들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보다 좀 더 살아오신 형님들, 혹시나 있으면 누나분들.. 조언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