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받지 못 한다는 기분...(고민)(19x)
안녕하세요
이 곳 형님 누님들의 조언 한 마디가 필요합니다.
전 스물 후반, 여자친구는 저보다 다섯 살 연하입니다
서로 만난지는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너무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서 힘드네요
여자친구가 화가 많는데
화났을 때 말투나 화법때문에 머리가 좀 아프네요
'~좀 안 하면 안 돼?' 라던가
화내지 말라는 말에(정말정말 차분하고 침착하게)
'그럼 화나게 하지를 말던가'
'너같으면 화 안 나겠니?' 라던가..
말들이 너무 공격적입니다
대화 도중에
지친다, 피곤하다, 안 피곤하냐 라던가
'그만 좀 하면 안돼?'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만 좀 해'
라며 일방적으로 대화를 끊으려고 합니다
종종 전화로 다툴 때에도 대화를 자꾸 피하려고 합니다
제발 좀 끊으라며 제대로 끝맺음 짓지 못하는데
이런 말들이나 뉘앙스, 말투들이 무시당하는 것 같은 감정을 일으키네요
굉장히 함부로 막 대하는 것 같이 느껴져요
최근에는 제 방법과 대처가 잘못된 건지 의심도 드네요
지금까지 연애 적지않게 해왔습니다
2년 연애 두 번 1년 두 번 중간중간 짧은 만남들까지 수 번
그리고 지금 연애 1년 반 째 입니다
싸우는 게 힘들면 힘들었지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는 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입장에서 제 기준으로 쓴 글이고
글솜씨가 형편없어 읽기 불편하셨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한테서
이런 감정들을 안 느끼며 만날 수 있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곳 형님 누님들의 조언 한 마디가 필요합니다.
전 스물 후반, 여자친구는 저보다 다섯 살 연하입니다
서로 만난지는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너무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서 힘드네요
여자친구가 화가 많는데
화났을 때 말투나 화법때문에 머리가 좀 아프네요
'~좀 안 하면 안 돼?' 라던가
화내지 말라는 말에(정말정말 차분하고 침착하게)
'그럼 화나게 하지를 말던가'
'너같으면 화 안 나겠니?' 라던가..
말들이 너무 공격적입니다
대화 도중에
지친다, 피곤하다, 안 피곤하냐 라던가
'그만 좀 하면 안돼?'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만 좀 해'
라며 일방적으로 대화를 끊으려고 합니다
종종 전화로 다툴 때에도 대화를 자꾸 피하려고 합니다
제발 좀 끊으라며 제대로 끝맺음 짓지 못하는데
이런 말들이나 뉘앙스, 말투들이 무시당하는 것 같은 감정을 일으키네요
굉장히 함부로 막 대하는 것 같이 느껴져요
최근에는 제 방법과 대처가 잘못된 건지 의심도 드네요
지금까지 연애 적지않게 해왔습니다
2년 연애 두 번 1년 두 번 중간중간 짧은 만남들까지 수 번
그리고 지금 연애 1년 반 째 입니다
싸우는 게 힘들면 힘들었지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는 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입장에서 제 기준으로 쓴 글이고
글솜씨가 형편없어 읽기 불편하셨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한테서
이런 감정들을 안 느끼며 만날 수 있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