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Comments


그것을 바로 도덕적 우월감이라고 하죠
제 말의 포인트는 행위의 무게 차이입니다.
간바레님 깔 의도도 없습니다.
내로남불 정말 역겹죠. 인정합니다.
그러나 제 보편적으로 쓰레기 버리는 사람이랑은 어울리는데 거리낌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예비 유부녀랑 적절치 못한 관계를 한 사람이랑은 어울리기 힘들 것 같네요. (사실을 안 경우라면)
예시로 든 두 행위 모두 자랑할만한 사건은 아닌건 분명하고요.
유복한 환경, 매력있고 재력이 많다고 해서 도덕적이지 못한 게 정당화는 되는 건 아니니깐요.
어렴풋이 예전 대구 상간녀 사건(?)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역시 사람이 젤 무서워요
간바레님 깔 의도도 없습니다.
내로남불 정말 역겹죠. 인정합니다.
그러나 제 보편적으로 쓰레기 버리는 사람이랑은 어울리는데 거리낌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예비 유부녀랑 적절치 못한 관계를 한 사람이랑은 어울리기 힘들 것 같네요. (사실을 안 경우라면)
예시로 든 두 행위 모두 자랑할만한 사건은 아닌건 분명하고요.
유복한 환경, 매력있고 재력이 많다고 해서 도덕적이지 못한 게 정당화는 되는 건 아니니깐요.
어렴풋이 예전 대구 상간녀 사건(?)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역시 사람이 젤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