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꾼 꿈 내용을 토대로 쓴 야설
작중 지영이는 저와 실제로 연은 있으나
단 둘이 있어본 적은 없는 아이돌급 외모의 한 살 아래 여자입니다.
공부해야 되는데 오늘 꾼 꿈 때문에 집중이 안 돼서 야설을 태어나서 처음 써봤습니다.
나는 공연이 끝난 지영의 팀에게 인사하러 가는 도중,
대기실 어두운 곳에서 조용히 혼자 울고있는 지영을 발견한다.
“어? 뭐야, 왜 울고 있어?”
지영이 방금 폰으로 찍은 망가진 이어폰의 사진을 보여준다.
“아~ 아끼는 거구나. 잠깐 줘봐.”
지영이 망가진 이어폰을 건내준다.
“음..”
나는 몇 분 정도 집중해서 망가진 이어폰을 열심히 조립해 본다.
“아, 됐다!”
나는 조립한 이어폰을 지영의 귀에 꽂아준다.
“아아!!”
아파하는 지영의 외마디에 놀란 나는 살짝 뒷걸음질을 치려 한다.
그 때, 나의 뒷걸음질을 막기라도 하는듯 지영이 내 목을 두 손으로 감싸어 끌어당기고,
눈물에 젖은 눈으로 내 얼굴을 올려다보며 입을 연다.
“오빠.. 왜 나한테 잘해줘요?”
조금 당황스러운 질문이다. 지영의 얼굴은 매우 가깝고, 달콤한 향기가 나며,
지영의 무언가를 기대하는 듯한 눈빛과 촉촉한 입술은 내 이성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하다.
“글쎄, 내가 왜 너한테 잘해줄까?”
이 말과 동시에 나는 내 입술을 지영의 입술에 가져다 댄다.
기다리기라도 한듯 지영이 내 목을 더 세게 끌어당기며 혀를 내밀어 내 입술 안에 넣고 격렬한 키스를 나눈다.
20초 정도를 키스를 나누다가 지영이 입을 연다.
“하.. 오빠, 나 안 좋아해요? 나 전부터 오빠 좋아했는데..”
내가 다시 혀를 넣고 키스를 나누면서 주고 받는 대화가 시작된다.
“너 처음봤을 때부터 이러고 싶었어.”
“하..그럼 그냥 하지..”
“어떻게 그래..”
“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키스소리가 점점 커진다.
“뭘?”
“오빠가 다가오는 거요..”
“너 예쁘니까 남자친구 있을 줄 알았어..”
“지금은 없는지 어떻게 알아..”
“있어도 안 보낼 거야.”
“누구 맘대로?”
“갈 생각도 안 들게 해줄게”
“어떻게?”
“일단 너 오늘 집에 못 갈줄 알아..”
“아 그럼 나 어디서 자요~~”
“잘 수 있을까?”
“하…”
더이상 참기 힘들어진 나는 지영의 손을 잡고 주차장으로 데려간다.
지영을 차에 태우고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고 운전을 한다.
“오빠, 손 아파요..”
“왜?”
“오빠가 너무 세게 잡아서..”
“아, 미안.”
“근데 좋다..”
“???”
“왜요..?”
“변태야?”
“아 뭐래요~ 그런 거 아니거든요?”
“아픈데 좋다며~”
“오빠니까 좋은 거거든요?”
“내가 아프게 하는 게 좋아?”
“… 몰라요! 비밀~”
“난 때리는 거 좋던데~”
“아, 뭐에요~ 오빠가 더 변태였네~”
“원래 남자들은 다 변태야.”
“그럼 오빠 이런 것도 좋아해요? ㅎㅎ”
지영이 운전하는 내 바지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어루만진다.
“글쎄, 아직 잘 모르겠는데?”
“치..”
지영은 조금 자존심이 상한듯 하더니 팬티를 벗기고 자지 끝을 혀로 핥기 시작한다.
“아..”
“잘 모르겠다면서 왜 벌써 이렇게 딱딱해졌어요~”
“너가 이렇게 야한 애인줄 몰랐어..”
지영이 자지를 입안 가득 넣고 빨기 시작한다.
”그래서 싫어요?”
“존나 좋아.”
“나 따먹고 싶어?”
“어, 지금 당장.”
나는 가던 길을 멈추고 어두운 곳에 차를 세운다.
“아..사람들 오면 어떡해요~”
“상관없어.”
나는 지영에게 키스하며 지영의 몸을 끌어안는다.
조수석을 뒤로 눕히고 지영의 몸에 밀착하자 지영이 입을 연다.
“하.. 진짜 완전 변태…”
나는 지영의 바지를 벗기고, 지영의 팬티에 손을 올린다.
“아..!”
몸이 움찔하며 지영이 신음한다.
“그러는 너는 여기가 왜 이렇게 젖어있는데?”
“아… 몰라요…하..”
“너가 더 변태 같은데?”
“하..윽…흡…”
내가 손가락으로 지영의 클리토리스를 계속 자극하자
지영의 허리가 들리며 비틀대기 시작한다.
“으흑...읍.. 오빠 왜 이렇게 잘해요? 하윽…”
“아직 시작도 안 했어.”
내가 혀를 내밀자 지영도 혀를 내밀며 들어오라는듯 입을 벌린다.
“읍.. 음…흐업..쳐업..”
그리고 곧 지영의 질 입구에서 움직이던 내 가운데 손가락을
지영의 질 안쪽으로 조금씩 찔러넣어본다.
“흑!!…”
내 손 전체가 지영의 보짓물로 흠뻑 젖어있다는 사실에
자지가 터질듯이 단단해지자, 지영이 신음하며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흔들기 시작한다.
“아..흐윽...하아..너무 야해…”
나는 지영의 목덜미를 핥으며 한 손은 지영의 팬티 속,
다른 한 손은 지영의 티셔츠 속으로 넣어, 지영의 작은 가슴을 주무른다.
“하윽…오빠 나..거기 흑.. 약해요..”
“어디? 여기?
나는 가슴을 주무르던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지영의 젖꼭지를 살짝씩 건드린다.
“아..거기…하…”
“그렇게 좋아?”
“몸이..하…뜨거워서.. 터질 거 같애요..흑..”
“그럼 터뜨려줘야겠네.”
나는 지영의 보지 안에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뺐다 하며, 엄지로는 클리토리스를 비빈다.
다른 손으로는 지영의 가슴을 움켜쥐고 엄지로 젖꼭지를 건드리며, 입으로 반대쪽 젖가슴을 빨기 시작한다.
“아흑!! 하..오빠.. 아.. 이제 그만..하.. ”
“그만 해?”
“하…아흑..아니…”
“???”
“흐읗…(넣어)줘요..” “안 들려”
“넣어..줘요..”
“뭘?”
“하윽… 그거..ㅠㅠ”
“제대로 말하면 넣어줄게ㅎㅎ”
“아…하아..오빠 꺼…ㅠㅠ”
“내꺼, 뭐?”
“하ㅏ…아…자지…ㅠㅠ”
“걸레같은 년.”
쿠퍼액이 조금 흘러나온 내 단단한 자지를
지영의 자궁 입구까지 한 번에 찔러넣자
찔꺽소리를 내며 지영의 보지가 조여온다.
“아흐윽!!!!”
지영이 차 밖에까지 들릴 정도로 큰 신음을 터뜨린다.
나는 자지를 계속 지영의 보지 깊숙히 찔러 박으면서
지영의 보짓물에 젖은 손가락을 지영의 입을 열어
혀에 문지른다.
“아흐…쪼옵..흑..쩌업..”
“지영아, 너 원래 이렇게 걸레같은 애였어?”
“아..아니에요..하윽!.. 이런 적 처음!!.. 이에요..”
나는 지영의 귀 가까이 입을 대고 속삭인다.
“ㅅㅂ 너 존나 맛있어…”
지영은 발정한 암캐처럼 보짓물을 쏟아내며 신음하기 시작한다.
“하으~!!! 아흑..!! 앙.. 하응…”
“너 처음 봤을 때부터 이렇게 쑤셔박고 싶었어.”
“하윽… 변태.. 흑…”
“너도 박히고 싶었잖아, ㅅㅂ년아. 솔직히 말해봐.”
지영의 다리를 내 어깨에 높게 고정시키고
나는 더 세게 자지를 쑤셔 박기 시작한다.
“하윽!! 아앙! 흑!! 박히고 싶었어!! 오빠한테흡!!..”
“개ㅈ같은 년이.. 지금부터 고상한척 했다간 니 보지 속에 정액 다 쏟아부을 거야, 알았어?”
“아흑!! 안 돼요..ㅠㅠ!! 하윽!!”
“좆까 ㅅㅂ년아.. 내 새끼 임신하고 싶지?”
“하앙.. 흐윽ㅠㅠ 싫은 건.. 흡.. 아닌데..아직..ㅠㅠ”
“아직 뭐?ㅎㅎ 다른 새끼 자지도 먹어보고 싶어?ㅎㅎ”
“하악!! 그런 게..윽.. 아니라..ㅠㅠ 하응..”
지영의 엉덩이를 내 손바닥으로 세게 내려친다.
“아흑!!! 아파..요..ㅠㅠ”
“너같은 좆걸레년은 더 쳐맞아야 돼.”
“아흑...때려줘…흐응..”
나는 지영의 엉덩이를 수차례 철썩 때리면서 점점 더 조여오는 질압에 자지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나와.”
나는 차 문을 열고 조수석 밖으로 지영을 끌어낸다.
저 멀리로 건물들 불빛이 보이지만, 근처에는 도로와 풀들만 있고, 늦은 밤이라 그런지 운전석 쪽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이 가끔 존재할 뿐이다.
“잡아.”
열어둔 채인 조수석 문을 지영에게 뒤로 돌아 두 손으로 잡게 하고
가지런히 모은 허벅지 사이에 터질듯한 자지를 깊숙히 찔러넣는다.
“아..흐으으윽~~!!”
다리를 모은 탓에 더욱 좁아진 보지에 억지로 찔러넣은 탓에 지영이 조금 아파한다.
“아파?”
“아픈데.. 흐응.. 좋아요…”
천천히 허리를 몇 번 움직이다가 자지를 완전히 빼고 그 상태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왜 좋은지 알아?”
“???”
“니가 발정난 개ㅅㅂ 암캐년이니까!!!”
자지를 억지로 한 번에 끝까지 찔러넣는다.
“갸흐으윽!!!!!!”
나는 자지를 끝까지 뺐다가 다시 끝까지 쑤셔넣었다가를 빠르게 반복한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따라해~”
“그흑!! 아흑!! 네!! 하응!! ”
“저는! 발정난! 암캐입니다!”
“저는 흐윽! 발정낳!!흔.. 암캐입니다흫!!”
“저는! 오빠의! 정액받이입니다!”
“저느흫ㄴ! 옵빠!!흑.. 오빠에흐윽!! 정앩!!! 받이히잉~!!!!”
“똑바로 발음 안 해? 이 ㅅㅂ년아!”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세게 후려치며 계속해서 뒤로 박는다.
“저는!! 오빠의~흐읅!! 정액받이!!! 입니다하앙!!”
“제 보지는! 변기에! 불과합니다!”
“제 보지는!! 변기흐읅..!! 벼흐윽!! 아흫.. 아헤윽…”
나는 똑바로 말하지 않는 지영의 머리채를 한 손으로 잡아당기며,
얼굴이 하늘을 향한 지영의 입 안에 다른 쪽 손을 넣어, 지영의 혀를 만진다.
“이 혀는 내 자지 핥을 때 말고는 쓸모가 없는 거야?”
“에헤엙~ 에헤응~ 츄릅.. 헤으엥~ 쪼옵..쩌얿…”
“ㅅㅂ년.. 니 보지구멍은 오늘부터 내 변기야, 알았어?”
“네에~ 에헤읗~ 쪼옵.. 그헤엑~ 쪼옵..”
나는 손을 지영의 입에서 떼고
상체를 밑으로 숙인 지영의 두 팔을 있는 힘껏 잡아당기며 허리를 매우 빠르게 움직여 피스톤질을 한다.
“게헥..! 어흑!! 에헥..!! 헤에!! 아헤으..!!”
그 때, 운전석 쪽으로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간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졌을 수도 있다는 점이 더욱 흥분됐는지
지영은 더이상 신음소리를 조절하지 않고 뱉어대기 시작한다.
“아헤엑!! 그흑!! 에흐윽!!! 하으엑!!”
“아 ㅅㅂ년!!! 보지 존나 맛있어!!!”
“아흐윽!! 헤에엑!! 오빠~흐윽!! 자지!!! 맛있어흐윽!!”
“그럼!! 더!! 쳐먹어!!! 개ㅈ같은년아!!!”
“아흐엫ㅇ!!! 흐ㅔㅇ헤에!! 갸흐윽!!! 게헤엑~!!”
이성을 잃은듯 한 지영의 모습에 나는 더이상 참기 힘들어졌다.
“하아..지영아..어디다 싸줄까??”
“아헤윽~!! 흐읗~! 오빠~흑!! 하고싶은 데다학~!!”
“하아..ㅅㅂ년.. 보지에 좆물 채워달라는 거네..??”
“지영이~흐윽!! 보지에~!! 오빠 정애~핵!! 가드흑~!! 채워~!!주세혀어ㅓ~!!
나는 그 순간 쌓여있던 정액이 폭발하듯 한꺼번에 뿜어져나오는 것을 느낀다.
“아.. ㅅㅂ… 지영아.. 사랑해!!!!”
“오빠하으으으으읅~~~~!!!!!!!”
나는 한동안 지영의 보지 속에 박은 자지를 빼지 않았다.
또 한 대의 자동차가 근처에서 속도를 늦추는듯 하더니
다시 가속하여 지나갔고, 내가 자지를 빼내자
지영은 자궁 깊숙한 곳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나의 진한 정액을
도로 위에 흩뿌리며 아스팔트 위에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단 둘이 있어본 적은 없는 아이돌급 외모의 한 살 아래 여자입니다.
공부해야 되는데 오늘 꾼 꿈 때문에 집중이 안 돼서 야설을 태어나서 처음 써봤습니다.
나는 공연이 끝난 지영의 팀에게 인사하러 가는 도중,
대기실 어두운 곳에서 조용히 혼자 울고있는 지영을 발견한다.
“어? 뭐야, 왜 울고 있어?”
지영이 방금 폰으로 찍은 망가진 이어폰의 사진을 보여준다.
“아~ 아끼는 거구나. 잠깐 줘봐.”
지영이 망가진 이어폰을 건내준다.
“음..”
나는 몇 분 정도 집중해서 망가진 이어폰을 열심히 조립해 본다.
“아, 됐다!”
나는 조립한 이어폰을 지영의 귀에 꽂아준다.
“아아!!”
아파하는 지영의 외마디에 놀란 나는 살짝 뒷걸음질을 치려 한다.
그 때, 나의 뒷걸음질을 막기라도 하는듯 지영이 내 목을 두 손으로 감싸어 끌어당기고,
눈물에 젖은 눈으로 내 얼굴을 올려다보며 입을 연다.
“오빠.. 왜 나한테 잘해줘요?”
조금 당황스러운 질문이다. 지영의 얼굴은 매우 가깝고, 달콤한 향기가 나며,
지영의 무언가를 기대하는 듯한 눈빛과 촉촉한 입술은 내 이성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하다.
“글쎄, 내가 왜 너한테 잘해줄까?”
이 말과 동시에 나는 내 입술을 지영의 입술에 가져다 댄다.
기다리기라도 한듯 지영이 내 목을 더 세게 끌어당기며 혀를 내밀어 내 입술 안에 넣고 격렬한 키스를 나눈다.
20초 정도를 키스를 나누다가 지영이 입을 연다.
“하.. 오빠, 나 안 좋아해요? 나 전부터 오빠 좋아했는데..”
내가 다시 혀를 넣고 키스를 나누면서 주고 받는 대화가 시작된다.
“너 처음봤을 때부터 이러고 싶었어.”
“하..그럼 그냥 하지..”
“어떻게 그래..”
“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키스소리가 점점 커진다.
“뭘?”
“오빠가 다가오는 거요..”
“너 예쁘니까 남자친구 있을 줄 알았어..”
“지금은 없는지 어떻게 알아..”
“있어도 안 보낼 거야.”
“누구 맘대로?”
“갈 생각도 안 들게 해줄게”
“어떻게?”
“일단 너 오늘 집에 못 갈줄 알아..”
“아 그럼 나 어디서 자요~~”
“잘 수 있을까?”
“하…”
더이상 참기 힘들어진 나는 지영의 손을 잡고 주차장으로 데려간다.
지영을 차에 태우고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고 운전을 한다.
“오빠, 손 아파요..”
“왜?”
“오빠가 너무 세게 잡아서..”
“아, 미안.”
“근데 좋다..”
“???”
“왜요..?”
“변태야?”
“아 뭐래요~ 그런 거 아니거든요?”
“아픈데 좋다며~”
“오빠니까 좋은 거거든요?”
“내가 아프게 하는 게 좋아?”
“… 몰라요! 비밀~”
“난 때리는 거 좋던데~”
“아, 뭐에요~ 오빠가 더 변태였네~”
“원래 남자들은 다 변태야.”
“그럼 오빠 이런 것도 좋아해요? ㅎㅎ”
지영이 운전하는 내 바지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어루만진다.
“글쎄, 아직 잘 모르겠는데?”
“치..”
지영은 조금 자존심이 상한듯 하더니 팬티를 벗기고 자지 끝을 혀로 핥기 시작한다.
“아..”
“잘 모르겠다면서 왜 벌써 이렇게 딱딱해졌어요~”
“너가 이렇게 야한 애인줄 몰랐어..”
지영이 자지를 입안 가득 넣고 빨기 시작한다.
”그래서 싫어요?”
“존나 좋아.”
“나 따먹고 싶어?”
“어, 지금 당장.”
나는 가던 길을 멈추고 어두운 곳에 차를 세운다.
“아..사람들 오면 어떡해요~”
“상관없어.”
나는 지영에게 키스하며 지영의 몸을 끌어안는다.
조수석을 뒤로 눕히고 지영의 몸에 밀착하자 지영이 입을 연다.
“하.. 진짜 완전 변태…”
나는 지영의 바지를 벗기고, 지영의 팬티에 손을 올린다.
“아..!”
몸이 움찔하며 지영이 신음한다.
“그러는 너는 여기가 왜 이렇게 젖어있는데?”
“아… 몰라요…하..”
“너가 더 변태 같은데?”
“하..윽…흡…”
내가 손가락으로 지영의 클리토리스를 계속 자극하자
지영의 허리가 들리며 비틀대기 시작한다.
“으흑...읍.. 오빠 왜 이렇게 잘해요? 하윽…”
“아직 시작도 안 했어.”
내가 혀를 내밀자 지영도 혀를 내밀며 들어오라는듯 입을 벌린다.
“읍.. 음…흐업..쳐업..”
그리고 곧 지영의 질 입구에서 움직이던 내 가운데 손가락을
지영의 질 안쪽으로 조금씩 찔러넣어본다.
“흑!!…”
내 손 전체가 지영의 보짓물로 흠뻑 젖어있다는 사실에
자지가 터질듯이 단단해지자, 지영이 신음하며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흔들기 시작한다.
“아..흐윽...하아..너무 야해…”
나는 지영의 목덜미를 핥으며 한 손은 지영의 팬티 속,
다른 한 손은 지영의 티셔츠 속으로 넣어, 지영의 작은 가슴을 주무른다.
“하윽…오빠 나..거기 흑.. 약해요..”
“어디? 여기?
나는 가슴을 주무르던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지영의 젖꼭지를 살짝씩 건드린다.
“아..거기…하…”
“그렇게 좋아?”
“몸이..하…뜨거워서.. 터질 거 같애요..흑..”
“그럼 터뜨려줘야겠네.”
나는 지영의 보지 안에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뺐다 하며, 엄지로는 클리토리스를 비빈다.
다른 손으로는 지영의 가슴을 움켜쥐고 엄지로 젖꼭지를 건드리며, 입으로 반대쪽 젖가슴을 빨기 시작한다.
“아흑!! 하..오빠.. 아.. 이제 그만..하.. ”
“그만 해?”
“하…아흑..아니…”
“???”
“흐읗…(넣어)줘요..” “안 들려”
“넣어..줘요..”
“뭘?”
“하윽… 그거..ㅠㅠ”
“제대로 말하면 넣어줄게ㅎㅎ”
“아…하아..오빠 꺼…ㅠㅠ”
“내꺼, 뭐?”
“하ㅏ…아…자지…ㅠㅠ”
“걸레같은 년.”
쿠퍼액이 조금 흘러나온 내 단단한 자지를
지영의 자궁 입구까지 한 번에 찔러넣자
찔꺽소리를 내며 지영의 보지가 조여온다.
“아흐윽!!!!”
지영이 차 밖에까지 들릴 정도로 큰 신음을 터뜨린다.
나는 자지를 계속 지영의 보지 깊숙히 찔러 박으면서
지영의 보짓물에 젖은 손가락을 지영의 입을 열어
혀에 문지른다.
“아흐…쪼옵..흑..쩌업..”
“지영아, 너 원래 이렇게 걸레같은 애였어?”
“아..아니에요..하윽!.. 이런 적 처음!!.. 이에요..”
나는 지영의 귀 가까이 입을 대고 속삭인다.
“ㅅㅂ 너 존나 맛있어…”
지영은 발정한 암캐처럼 보짓물을 쏟아내며 신음하기 시작한다.
“하으~!!! 아흑..!! 앙.. 하응…”
“너 처음 봤을 때부터 이렇게 쑤셔박고 싶었어.”
“하윽… 변태.. 흑…”
“너도 박히고 싶었잖아, ㅅㅂ년아. 솔직히 말해봐.”
지영의 다리를 내 어깨에 높게 고정시키고
나는 더 세게 자지를 쑤셔 박기 시작한다.
“하윽!! 아앙! 흑!! 박히고 싶었어!! 오빠한테흡!!..”
“개ㅈ같은 년이.. 지금부터 고상한척 했다간 니 보지 속에 정액 다 쏟아부을 거야, 알았어?”
“아흑!! 안 돼요..ㅠㅠ!! 하윽!!”
“좆까 ㅅㅂ년아.. 내 새끼 임신하고 싶지?”
“하앙.. 흐윽ㅠㅠ 싫은 건.. 흡.. 아닌데..아직..ㅠㅠ”
“아직 뭐?ㅎㅎ 다른 새끼 자지도 먹어보고 싶어?ㅎㅎ”
“하악!! 그런 게..윽.. 아니라..ㅠㅠ 하응..”
지영의 엉덩이를 내 손바닥으로 세게 내려친다.
“아흑!!! 아파..요..ㅠㅠ”
“너같은 좆걸레년은 더 쳐맞아야 돼.”
“아흑...때려줘…흐응..”
나는 지영의 엉덩이를 수차례 철썩 때리면서 점점 더 조여오는 질압에 자지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나와.”
나는 차 문을 열고 조수석 밖으로 지영을 끌어낸다.
저 멀리로 건물들 불빛이 보이지만, 근처에는 도로와 풀들만 있고, 늦은 밤이라 그런지 운전석 쪽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이 가끔 존재할 뿐이다.
“잡아.”
열어둔 채인 조수석 문을 지영에게 뒤로 돌아 두 손으로 잡게 하고
가지런히 모은 허벅지 사이에 터질듯한 자지를 깊숙히 찔러넣는다.
“아..흐으으윽~~!!”
다리를 모은 탓에 더욱 좁아진 보지에 억지로 찔러넣은 탓에 지영이 조금 아파한다.
“아파?”
“아픈데.. 흐응.. 좋아요…”
천천히 허리를 몇 번 움직이다가 자지를 완전히 빼고 그 상태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왜 좋은지 알아?”
“???”
“니가 발정난 개ㅅㅂ 암캐년이니까!!!”
자지를 억지로 한 번에 끝까지 찔러넣는다.
“갸흐으윽!!!!!!”
나는 자지를 끝까지 뺐다가 다시 끝까지 쑤셔넣었다가를 빠르게 반복한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따라해~”
“그흑!! 아흑!! 네!! 하응!! ”
“저는! 발정난! 암캐입니다!”
“저는 흐윽! 발정낳!!흔.. 암캐입니다흫!!”
“저는! 오빠의! 정액받이입니다!”
“저느흫ㄴ! 옵빠!!흑.. 오빠에흐윽!! 정앩!!! 받이히잉~!!!!”
“똑바로 발음 안 해? 이 ㅅㅂ년아!”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세게 후려치며 계속해서 뒤로 박는다.
“저는!! 오빠의~흐읅!! 정액받이!!! 입니다하앙!!”
“제 보지는! 변기에! 불과합니다!”
“제 보지는!! 변기흐읅..!! 벼흐윽!! 아흫.. 아헤윽…”
나는 똑바로 말하지 않는 지영의 머리채를 한 손으로 잡아당기며,
얼굴이 하늘을 향한 지영의 입 안에 다른 쪽 손을 넣어, 지영의 혀를 만진다.
“이 혀는 내 자지 핥을 때 말고는 쓸모가 없는 거야?”
“에헤엙~ 에헤응~ 츄릅.. 헤으엥~ 쪼옵..쩌얿…”
“ㅅㅂ년.. 니 보지구멍은 오늘부터 내 변기야, 알았어?”
“네에~ 에헤읗~ 쪼옵.. 그헤엑~ 쪼옵..”
나는 손을 지영의 입에서 떼고
상체를 밑으로 숙인 지영의 두 팔을 있는 힘껏 잡아당기며 허리를 매우 빠르게 움직여 피스톤질을 한다.
“게헥..! 어흑!! 에헥..!! 헤에!! 아헤으..!!”
그 때, 운전석 쪽으로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간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졌을 수도 있다는 점이 더욱 흥분됐는지
지영은 더이상 신음소리를 조절하지 않고 뱉어대기 시작한다.
“아헤엑!! 그흑!! 에흐윽!!! 하으엑!!”
“아 ㅅㅂ년!!! 보지 존나 맛있어!!!”
“아흐윽!! 헤에엑!! 오빠~흐윽!! 자지!!! 맛있어흐윽!!”
“그럼!! 더!! 쳐먹어!!! 개ㅈ같은년아!!!”
“아흐엫ㅇ!!! 흐ㅔㅇ헤에!! 갸흐윽!!! 게헤엑~!!”
이성을 잃은듯 한 지영의 모습에 나는 더이상 참기 힘들어졌다.
“하아..지영아..어디다 싸줄까??”
“아헤윽~!! 흐읗~! 오빠~흑!! 하고싶은 데다학~!!”
“하아..ㅅㅂ년.. 보지에 좆물 채워달라는 거네..??”
“지영이~흐윽!! 보지에~!! 오빠 정애~핵!! 가드흑~!! 채워~!!주세혀어ㅓ~!!
나는 그 순간 쌓여있던 정액이 폭발하듯 한꺼번에 뿜어져나오는 것을 느낀다.
“아.. ㅅㅂ… 지영아.. 사랑해!!!!”
“오빠하으으으으읅~~~~!!!!!!!”
나는 한동안 지영의 보지 속에 박은 자지를 빼지 않았다.
또 한 대의 자동차가 근처에서 속도를 늦추는듯 하더니
다시 가속하여 지나갔고, 내가 자지를 빼내자
지영은 자궁 깊숙한 곳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나의 진한 정액을
도로 위에 흩뿌리며 아스팔트 위에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