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제가 자위를 하는 방식이 조금 독특합니다. 위로를 하다보면 불끈하면서 뭔가 충전(?)되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 게 몇 번 있고 곧 사정감이 밀려오는데요. 싸기 직전까지 치는게 아니라 억지로 힘을 주지 않아도 정액이 나오지 않을만큼 치고 잠시 멈춥니다. 그런 다음 사정감이 사라지면 다시 행위를 반복합니다. 대략 1회의 사정까지 1시간에서 길면 2시간까지 길어지기도 합니다. 이런식으로 자위를 했을 때 마지막에 사정시에 엄청난 양의 정액과 함께 일반작인 자위를 했을 때와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의 쾌감이 몰려오더군요. 억지로 힘을 주어서 사정을 멈추면 전립선이나 성기능쪽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회원님들께 여쭤봅니다
3줄요약
1. 자위 좋아합니다
2. 사정감 들 때쯤 멈추고 다시 사정감 들때까지 하는 걸 반복합나다.
3. 1시간에서 길면 2시간까지 지속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줄요약
1. 자위 좋아합니다
2. 사정감 들 때쯤 멈추고 다시 사정감 들때까지 하는 걸 반복합나다.
3. 1시간에서 길면 2시간까지 지속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