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Comments

현재 상황에 맞추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작성자분이나 동생분이나 현재 결혼안한 상태라면 안가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예정이라는것도 말그대로 예정인것이지 결혼준비를 하는중도 아닌거 같은데
당사자인 동생만 참석하면 되는거죠. 동생이 만약 작성자이신 형에게 서운하다 라면 작성자님 부모님께서도 가셨어야 하는건데
실제로 부모님도 가셨나요? 동생분이 왜 서운해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미신이다 뭐다 하는분들께서는 그럼 장례식장에 화려한 컬러에 반바지 입고 가시고 결혼식장엔 신부드레스보다 더 화려한옷 입고 가시는 분들입니까?
작성자분이나 동생분이나 현재 결혼안한 상태라면 안가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예정이라는것도 말그대로 예정인것이지 결혼준비를 하는중도 아닌거 같은데
당사자인 동생만 참석하면 되는거죠. 동생이 만약 작성자이신 형에게 서운하다 라면 작성자님 부모님께서도 가셨어야 하는건데
실제로 부모님도 가셨나요? 동생분이 왜 서운해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미신이다 뭐다 하는분들께서는 그럼 장례식장에 화려한 컬러에 반바지 입고 가시고 결혼식장엔 신부드레스보다 더 화려한옷 입고 가시는 분들입니까?
아 그리고 전 미신을 믿지않습니다.. 핑계라면 핑계일수도 있는데 장인어른 장모님이 미신을 믿으세요.. 그래서 결혼전 조카결혼식이나 장모님 친동생 장례식도 안가시더라구요.. 그런걸 제가 봤는데 와이프한테 다녀올께라는 말을 쉽게할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몰래갈수도있다라고 말씀하실수있는거압니다. 근데 같이살고 제 생활패턴도 알고있는데 거짓말로 다녀올수 없는거 유부남들은 다 아실꺼라고 생각해요ㅠㅠ 물론 찾아가서 조문하였다면 이런문제가 발생하지않았겠지만, 이게 그렇게 화가 많이나서 연락해도 안받을 상황인건가해서요..
물론 서운할 수도 있다만 전 솔직히 그렇게까지 화낼 일인가 싶네요. 경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 친족이 아닌 사람의 조사에 가지 않는건 보편적으로 실례로 여겨지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사정을 설명하였고 조의를 표하면서 부조도 했다면 할 건 다 했다고 봅니다. 부모님도 참석하셨고요. 무엇보다 장인장모님 되실 분들이 그런 미신을 믿으셔서 당신들의 경조사에도 참석을 하지 않으셨는데 그 상황에서 쉽사리 '나는 장례식 갔다오겠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죠. 몰래 갔다가 걸렸으면 파혼으로 이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고요. 글쓴이님은 처신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아마 여자친구 집안 쪽에서 얘기가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여자친구 집안 쪽에서 얘기가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장례를 치뤄보면 조금은 동생분이 화내신 이유를 알게되실겁니다.
모든걸 다 떠나서 장례라는거 치루는 동안 가족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지거든요 글쓴이분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최근에 저는 장례칙을 상주로 치뤄본사람으로써 동생분이 예비 신부 장례식에 계속 머물렀다하면 서운함이 생기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댓글에 그 내용은 없는거같아서 남겨봅니다.
그리고 뭐 잘하실거라 생각하지만 동생분에게 나는 니가 그랬어도 화안났을거란 이야기는 안하셨겠죠?
그냥 미안하다 내 생각이 짧았다 사과하시면될꺼같습니다(마음은 아니어도요)
모든걸 다 떠나서 장례라는거 치루는 동안 가족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지거든요 글쓴이분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최근에 저는 장례칙을 상주로 치뤄본사람으로써 동생분이 예비 신부 장례식에 계속 머물렀다하면 서운함이 생기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댓글에 그 내용은 없는거같아서 남겨봅니다.
그리고 뭐 잘하실거라 생각하지만 동생분에게 나는 니가 그랬어도 화안났을거란 이야기는 안하셨겠죠?
그냥 미안하다 내 생각이 짧았다 사과하시면될꺼같습니다(마음은 아니어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