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주의) 동생이 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배움이 짧아 글을 못 쓰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하..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다 제 혼자 생각하는 저희 집 모습 입니다
일단 저희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이십니다 따로 살아서 잘 모르겠는데 제가 집에서 같이 살 때는(거의 10년 전 지금도 똑같다고 들었습니다) 5시에 퇴근해서 소주 기본 2병 씩 매일 마시고 항상 취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 취해 있을 때는 정말 잘 이해해 주려고 하시고 착하신데 술만 마시면 돌변해서 전 밥 먹는 시간이 너무 싫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술 마시면 대부분이 그렇듯이 목소리가 커지고 손지검도 아주 가끔 하셨습니다 또 자기가 살기 힘들다 너희랑 살바에 죽겠다 하면서 동네 하천에 빠진 적도 있고 엄마랑 도 문제가 많습니다(엄마 아빠 일은 어른들의 일이라 생각해 빼겠습니다)
또 저희 어머니는 일딴 집에서 집안일을 1도 하기 싫어하시고 제가 초6때 퇴사해서 놀다가 가게 하나 하십니다 맨날 새벽 6시에 나가서 10시쯤에 들어오십니다 엄마는 하루에 1분도 대화를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제 기억에는 아빠랑 살다가 내가 진짜 죽겠다 내가 찌르든 니 아빠가 나를 찌르든 둘 중 하나라는 하고( 화풀이를 저랑 누나한테 많이 했습니다) 다른 일들 때문에 전 중2 때 집을 나갑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났는데 7살 차이 나는 동생이 내년에 성인이 된다고 전화 왔는데 하는 말 들어보니 뭐 저랑 똑같습니다 가족 때문에 힙들다 뭐 이런 말이었는데 전 동생이 너무 한심해서 도와 주고 싶지가 않습니다 동생이 마음이 약해서 저 처럼 못한 거 이해 합니다 하지만 가족 때문에 자기 인생이 망했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보면 지 인생 지가 꼬았습니다 내신은 7등급에 하고 싶은 말은 집에서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밖에서 노는 것도 아니고 그냥 10대를 코로나 등등 핑계로 놀기만 했는데 거기에서 남은게 뭐 있나요 전 남들처럼 학교 생활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알바만 주야장천 하면서 생활비 월세 다냈습니다 어디 가서 당당하게 잘 살았다 고는 말 못 하지만 전 진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뭐 일단 대학은 아무 곳이나 가고 알바나 지금 시작 하라고 한지가 2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집에서 핸드폰만 하네요ㅋㅋ 이거 어쩌죠? 인생이 남 탓이고 자기 잘못은 없다고 생각 하는 동생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요? 성인 되면 알아서 잘 할까요?제가 평범하게 산 게 아니라서 동생은 그래도 대학가고 그래도 남들 다 하는 거 시켜주고는 싶은데 제가 잘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다 제 혼자 생각하는 저희 집 모습 입니다
일단 저희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이십니다 따로 살아서 잘 모르겠는데 제가 집에서 같이 살 때는(거의 10년 전 지금도 똑같다고 들었습니다) 5시에 퇴근해서 소주 기본 2병 씩 매일 마시고 항상 취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 취해 있을 때는 정말 잘 이해해 주려고 하시고 착하신데 술만 마시면 돌변해서 전 밥 먹는 시간이 너무 싫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술 마시면 대부분이 그렇듯이 목소리가 커지고 손지검도 아주 가끔 하셨습니다 또 자기가 살기 힘들다 너희랑 살바에 죽겠다 하면서 동네 하천에 빠진 적도 있고 엄마랑 도 문제가 많습니다(엄마 아빠 일은 어른들의 일이라 생각해 빼겠습니다)
또 저희 어머니는 일딴 집에서 집안일을 1도 하기 싫어하시고 제가 초6때 퇴사해서 놀다가 가게 하나 하십니다 맨날 새벽 6시에 나가서 10시쯤에 들어오십니다 엄마는 하루에 1분도 대화를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제 기억에는 아빠랑 살다가 내가 진짜 죽겠다 내가 찌르든 니 아빠가 나를 찌르든 둘 중 하나라는 하고( 화풀이를 저랑 누나한테 많이 했습니다) 다른 일들 때문에 전 중2 때 집을 나갑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났는데 7살 차이 나는 동생이 내년에 성인이 된다고 전화 왔는데 하는 말 들어보니 뭐 저랑 똑같습니다 가족 때문에 힙들다 뭐 이런 말이었는데 전 동생이 너무 한심해서 도와 주고 싶지가 않습니다 동생이 마음이 약해서 저 처럼 못한 거 이해 합니다 하지만 가족 때문에 자기 인생이 망했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보면 지 인생 지가 꼬았습니다 내신은 7등급에 하고 싶은 말은 집에서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밖에서 노는 것도 아니고 그냥 10대를 코로나 등등 핑계로 놀기만 했는데 거기에서 남은게 뭐 있나요 전 남들처럼 학교 생활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알바만 주야장천 하면서 생활비 월세 다냈습니다 어디 가서 당당하게 잘 살았다 고는 말 못 하지만 전 진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뭐 일단 대학은 아무 곳이나 가고 알바나 지금 시작 하라고 한지가 2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집에서 핸드폰만 하네요ㅋㅋ 이거 어쩌죠? 인생이 남 탓이고 자기 잘못은 없다고 생각 하는 동생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요? 성인 되면 알아서 잘 할까요?제가 평범하게 산 게 아니라서 동생은 그래도 대학가고 그래도 남들 다 하는 거 시켜주고는 싶은데 제가 잘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