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Comments
첫째. 싸고나서 집어 넣은건 님이 잘못한게 맞아요. 그게 그냥 안에 싼거랑 뭐가 달라요 . 찌질해 보이기도 하고...
둘째. 여자가 어떻게 말했냐도 중요하지만 첫번째 사연 보니깐 님이 어떻게 행동 했냐도 중요해 보여요 딱 보니깐 님은 이분한테 여기저기 끌려다니셨을거 같음..
셋째. 여자가 선넘는 발언을 하는건 맞아요. 그리고 애초에 님이 표현한데로만 보자면 여자분 재미로만 사람만나는분 맞아요. 님 한테 진지 한적 없었고
그냥 철없이 즐길거 즐기고 놀고 싶은 사람.
넷째. 근데 님도 잘노는 어린여자 만나면서 바라는건 뭐였겠어요? 단지 님이 감당할수 있는 사람도 상황도 아닌거 빨리 인지하시고 여자한테 뭐라 비난할거 찾을것도 없이 그냥 즐겼다는 마인드로 딴길 가시는게 맞아보여요.
둘째. 여자가 어떻게 말했냐도 중요하지만 첫번째 사연 보니깐 님이 어떻게 행동 했냐도 중요해 보여요 딱 보니깐 님은 이분한테 여기저기 끌려다니셨을거 같음..
셋째. 여자가 선넘는 발언을 하는건 맞아요. 그리고 애초에 님이 표현한데로만 보자면 여자분 재미로만 사람만나는분 맞아요. 님 한테 진지 한적 없었고
그냥 철없이 즐길거 즐기고 놀고 싶은 사람.
넷째. 근데 님도 잘노는 어린여자 만나면서 바라는건 뭐였겠어요? 단지 님이 감당할수 있는 사람도 상황도 아닌거 빨리 인지하시고 여자한테 뭐라 비난할거 찾을것도 없이 그냥 즐겼다는 마인드로 딴길 가시는게 맞아보여요.

여자가 어리고.. 생각이 없는 게 너무 티가 납니다...,.자기 말하고 싶은 건 전부 말해야 적성이 풀리는 타입... 진짜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싸고 다시 넣은 건 좀 그렇다칩시다.
목을 보여줬는데 애무를 안 하냐 이걸 가르쳐 줘야하냐는 말도 말하는 게 싸가지가 없긴한데 이것까지도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고 합시다.
전 남친들은 내가 애무해줘도 잘만 서는데 너는 왜 내가 해줘도 안 서냐, 돈 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려고 했었다. 이런 말을 남자친구 앞에서 하는 여자가 정상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기분보다는 자기 할 말,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은 욕구가 더 큰 사람을 곁에 두면 스트레스만 받고 자존감만 낮아집니다. 잘 헤어지셨습니다
싸고 다시 넣은 건 좀 그렇다칩시다.
목을 보여줬는데 애무를 안 하냐 이걸 가르쳐 줘야하냐는 말도 말하는 게 싸가지가 없긴한데 이것까지도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고 합시다.
전 남친들은 내가 애무해줘도 잘만 서는데 너는 왜 내가 해줘도 안 서냐, 돈 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려고 했었다. 이런 말을 남자친구 앞에서 하는 여자가 정상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기분보다는 자기 할 말,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은 욕구가 더 큰 사람을 곁에 두면 스트레스만 받고 자존감만 낮아집니다. 잘 헤어지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