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네요
여자친구랑 만난지 500일 정도 되었어요.
여자친구가 3살 연상이라 사귀는 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오늘 여자친구가 회식이 있어 술을 좀 마셨어요.
근대 평소에 술자리가 있으면 연락이 잘 안될 때도 많아
이건 여자친구를 못 믿는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
라고 연락 자주는 아니지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여러 번
평소에 말했어요. 근대 오늘 여자친구가 1시간 동안 연락이
없길래 또 그리고 읽씹 했길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였어요.
회식이 끝났는지 전화가와서 받아서 저도 기분이 좋지 않아 퉁명스럽게
받았는데 옆에 같이 일하는 언니 분이 계시다고 그랬는데 여자친구가
바꿔줘서 대화 좀 하다가 여자친구가 다시 받았을 때 저도 여자친구한테는
퉁명스럽게 대답했어요. 근대 여자친구가 집에 와서 연락이 오더니
왜그렇게 연하인 티를 내냐고 애냐고 그러더라고요 물론 저도 눈치 없이
다른 사람도 듣는데 그런 것도 있고 그 소리를 들으니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사과를 했는데 계속 뭐라고 그러길래
저도 나도 이런 부분이 서운했다 설명을 했더니 전화를 끊더라고요.
그 이후에 정이 떨어졌다면서 헤어지자네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봤어요. 물론 저도 잘못한거 맞고 그렇지만
너무 과한게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이렇게 장문으로 글 써서 불편하신 분들도 있을텐데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쓰지않으면 너무 답답할 것 같아서 글 써봅니다.
여자친구가 3살 연상이라 사귀는 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오늘 여자친구가 회식이 있어 술을 좀 마셨어요.
근대 평소에 술자리가 있으면 연락이 잘 안될 때도 많아
이건 여자친구를 못 믿는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
라고 연락 자주는 아니지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여러 번
평소에 말했어요. 근대 오늘 여자친구가 1시간 동안 연락이
없길래 또 그리고 읽씹 했길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였어요.
회식이 끝났는지 전화가와서 받아서 저도 기분이 좋지 않아 퉁명스럽게
받았는데 옆에 같이 일하는 언니 분이 계시다고 그랬는데 여자친구가
바꿔줘서 대화 좀 하다가 여자친구가 다시 받았을 때 저도 여자친구한테는
퉁명스럽게 대답했어요. 근대 여자친구가 집에 와서 연락이 오더니
왜그렇게 연하인 티를 내냐고 애냐고 그러더라고요 물론 저도 눈치 없이
다른 사람도 듣는데 그런 것도 있고 그 소리를 들으니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사과를 했는데 계속 뭐라고 그러길래
저도 나도 이런 부분이 서운했다 설명을 했더니 전화를 끊더라고요.
그 이후에 정이 떨어졌다면서 헤어지자네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봤어요. 물론 저도 잘못한거 맞고 그렇지만
너무 과한게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이렇게 장문으로 글 써서 불편하신 분들도 있을텐데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쓰지않으면 너무 답답할 것 같아서 글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