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홈런??
지인과 술 한잔먹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를 불렀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이네요.
암튼 첫 언니 들어오는데 헐~~ 푸짐한 아짐입니다.
내 눈과 딱 마주쳤는데 인사도 안하고 그냥 나가버리네요.
내가 푸짐한 아짐한테 뺀찌먹은거야?? 황당해서 노래방 사장님한테 뭐냐고 물어봤더니 내가 어려보여서 뻔히 뺀찌먹을줄 알고 그냥 간다고 했대요.
요즘은 뺀찌먹을꺼 같음 셀프뺀찌놓고 가나?? 기분 참 좋지않더라구요.
그러다 두번째 언니 옵니다. 키는 작지만 슬림하고 반반해서 걍 초이스합니다.
얘기 좀 나눠보니깐 저랑 나이도 비슷하고 말이 잘통해서 재밌더라구요.
입으로 안주 넣어주면서 뽀뽀 깨작깨작하길래 키스해달랬더니 부드러운 혀가 쑥 들어오더라구요.
씬난다~ 씬난다~ 그러다 부르스 추면서 가슴과 엉덩이를 터치했더니 별 거부반응 없습니다.
슬슬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더니 귓속말로 "나중에~" 라고하며 기분나쁘지않게 거부합니다.
저도 뭐 급한거 없고 매너있게 멈춰줍니다.
같이 방방뛰고 키스하며 놀다보니 주어진 시간이 끝나갑니다.
그때 이미 새벽 2시가 넘었고 뭔가 애매한 시간이였습니다.
조심스럽게 나가서 술 한잔 더하자고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콜을 외칩니다.
얏호~~~ 호쾌한 스윙이 딱소리를 내며 쭉쭉 뻗어나가기 시작합니다.
바로 삼촌에게 전화걸더니 시마이를 외치는 그녀...
감자탕이 먹고싶다길래 근처에 몇번 가본 감자탕집 있어서 그리 가자고 했습니다.
근데 젠장~~ 감자탕집 갔더니 휴가라며 문닫혀있습니다.
서로 어디갈까 고민을하며 잠깐 길거리를 배회하는데 전혀 예상치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자기랑 술먹고 모텔 데려갈꺼냐고 돌직구를 확 날립니다.
저도 그렇다고 솔직히 말했더니 그럼 돈 아깝게 뭐하러 모텔가냐며 그냥 맥주랑 안주 좀 사서 자기집으로 가자고합니다.
순간 당황스러워서 대답을 망설였더니...
혼자 사니깐 괜찮다고 여기서 택시타면 금방간다고 재촉합니다.
어쩔수없이 끌려가듯 편의점 가서 지 돈으로 맥주랑 안주사고 택시비도 자기가 내더라구요.
마인드도 뭐 이 정도면 합격이고... 쭉쭉 뻗어가는 타구는 50m, 80m를 넘어 홈런존으로 순항중입니다.
언니집은 다세대 주택가 1층이였습니다. 약간 미로같은 길을 지나 도착하자마자 창문이란 창문은 전부 활짝 열더라구요.
주택가 보안때문에 문을 꽁꽁 닫고 다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집안은 무지 더웠고 답답했습니다.
환기시키고 에어컨 틀줄 알았더니 에어컨이 안보입니다. 에어컨 없냐고 물어봤더니 없답니다.
별로 더위를 안타는 체질이라 에어컨을 안샀답니다.
헐~~ 여름에 에어컨 틀어놓고 있어도 더위를 타는 저는 도무지 상상할수 없는 일이였습니다.
그러나 그건 제 사정이고 에어컨이 필요없어서 없다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방과 거실에 창문이 3개가 있었는데 전부 활짝 열어놓고 선풍기 하나로 버텨야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맥주 한잔 마시면 시원해지겠지...그리고 나서 다음일을 모색해보려고 했습니다.
술마시며 창밖을 봤더니 맘먹고 보면 다 보이는...그리고 방음에 매우 열악한 그런 환경이 였습니다.
과연 여기서 섹스가 가능할까?? 그냥 하면 될까?? 머릿속으로 오만생각이 다 듭니다.
슬쩍 언니에게 여기 사람들이 지나다니면 보이는거 아니냐고...방음같은거 잘 되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도 그런게 신경쓰였는데 익숙해지니깐 뭐 괜찮답니다.
아니~~ 그건 니가 익숙해졌으니깐 괜찮은거고...난 안익숙하다고~~
네네~ 제가 좀 예민한 사람입니다. 예상치못한 전개나 익숙치 못한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편입니다.
아~~ 분명 홈런각이였는데 뭔가 살살 틀어집니다.
쭉쭉 잘뻗어나가던 볼이 홈런과 파울폴대 경계를 향해 가는듯 했습니다.
술먹다보니 환해집니다. 앞건물 사람들 왔다갔다하는 소리, 문 열고 닫는 소리 다 들립니다.
그냥 다 노출된것 같은 이곳에서 과연 섹스가 가능할까??
짐승적 본능에 충실한 교미를 할것인가? 정상적인 인간사회 구성원으로 돌아갈것인가 엄청 고민됐습니다.
제 평생 살어온 경험에 의하면 뭔가 불편하고 찜찜할때는 안하는게 맞더라구요.
마지막 술잔을 비우고 마침내 저는 인간이 되길 선택합니다.
짐을 챙기고 일어나자 언니가 붙잡습니다. 왜 그러냐고~ 뭐 불편하냐고 묻습니다.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건지...알면서 물어보는건지...
그냥 피곤해서 간다고 말했더니 날 끌어앉히고 키스를 퍼붓더니 자고 가랍니다.
인간이 되길 했으나 아랫도리가 불끈하며 짐승으로 다시 변모합니다.
남이 보든 말든, 떡치는 소리가 아침부터 퍼지든 말든 서로 끌어안고 침대에 드러누웠습니다.
순간 타임을 외치고 후딱 닦고 오겠다며 화장실에 갔습니다.
아무리 짐승이 되길 택했어도 냄새나는 자지를 물릴수는 없었습니다. 이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교양이자 상식이였습니다.
정말 후다닥 한손으론 바디워시 바르고 다른손으론 샤워기를 뿌리며 닦았습니다.
발기한 자지를 자랑스럽게 드러내며 방안으로 갔더니...헐~~ 언니가 대짜로 뻗어서 자고있네요.
씻지도 않은 언니를 걍 덮칠수도 없고...그렇다고 막 잠든 언니 깨워서 씻고 오라고 할수도 없고...
참 난감했습니다. 다시 짐승과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다 인간이 되길 결정했습니다.
조용히 짐 챙겨서 집을 빠져나왔네요.
아오~~ 아침부터 택시는 왜 일케 안잡혀?? 한참을 걸어 출근하는 사람들과 뒤섞여 버스타고 집에 왔습니다.
딱히 내 잘못도 아니고 언니 잘못도 아닌데...
쭉쭉뻗어 대형홈런 같던 볼이 파울폴대 바깥쪽으로 넘어가버렸네요.
뭔가 너무 허탈해서 집에와서 맥주 한 캔 더하고 폭풍 딸 2발빼고 잤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언제 갔냐며 언니한테 문자와있네요.
뭐~ 나쁘게 된것도 아니고 아직 연락 하고있으니 기필코 섹스성공해야겠습니다.
이건 뭔가 억울해서 그냥 못넘어가겠어요.
반드시 모텔가서 할꺼에요.
성공하면 또 후기 남길게요.
쓸데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튼 첫 언니 들어오는데 헐~~ 푸짐한 아짐입니다.
내 눈과 딱 마주쳤는데 인사도 안하고 그냥 나가버리네요.
내가 푸짐한 아짐한테 뺀찌먹은거야?? 황당해서 노래방 사장님한테 뭐냐고 물어봤더니 내가 어려보여서 뻔히 뺀찌먹을줄 알고 그냥 간다고 했대요.
요즘은 뺀찌먹을꺼 같음 셀프뺀찌놓고 가나?? 기분 참 좋지않더라구요.
그러다 두번째 언니 옵니다. 키는 작지만 슬림하고 반반해서 걍 초이스합니다.
얘기 좀 나눠보니깐 저랑 나이도 비슷하고 말이 잘통해서 재밌더라구요.
입으로 안주 넣어주면서 뽀뽀 깨작깨작하길래 키스해달랬더니 부드러운 혀가 쑥 들어오더라구요.
씬난다~ 씬난다~ 그러다 부르스 추면서 가슴과 엉덩이를 터치했더니 별 거부반응 없습니다.
슬슬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더니 귓속말로 "나중에~" 라고하며 기분나쁘지않게 거부합니다.
저도 뭐 급한거 없고 매너있게 멈춰줍니다.
같이 방방뛰고 키스하며 놀다보니 주어진 시간이 끝나갑니다.
그때 이미 새벽 2시가 넘었고 뭔가 애매한 시간이였습니다.
조심스럽게 나가서 술 한잔 더하자고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콜을 외칩니다.
얏호~~~ 호쾌한 스윙이 딱소리를 내며 쭉쭉 뻗어나가기 시작합니다.
바로 삼촌에게 전화걸더니 시마이를 외치는 그녀...
감자탕이 먹고싶다길래 근처에 몇번 가본 감자탕집 있어서 그리 가자고 했습니다.
근데 젠장~~ 감자탕집 갔더니 휴가라며 문닫혀있습니다.
서로 어디갈까 고민을하며 잠깐 길거리를 배회하는데 전혀 예상치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자기랑 술먹고 모텔 데려갈꺼냐고 돌직구를 확 날립니다.
저도 그렇다고 솔직히 말했더니 그럼 돈 아깝게 뭐하러 모텔가냐며 그냥 맥주랑 안주 좀 사서 자기집으로 가자고합니다.
순간 당황스러워서 대답을 망설였더니...
혼자 사니깐 괜찮다고 여기서 택시타면 금방간다고 재촉합니다.
어쩔수없이 끌려가듯 편의점 가서 지 돈으로 맥주랑 안주사고 택시비도 자기가 내더라구요.
마인드도 뭐 이 정도면 합격이고... 쭉쭉 뻗어가는 타구는 50m, 80m를 넘어 홈런존으로 순항중입니다.
언니집은 다세대 주택가 1층이였습니다. 약간 미로같은 길을 지나 도착하자마자 창문이란 창문은 전부 활짝 열더라구요.
주택가 보안때문에 문을 꽁꽁 닫고 다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집안은 무지 더웠고 답답했습니다.
환기시키고 에어컨 틀줄 알았더니 에어컨이 안보입니다. 에어컨 없냐고 물어봤더니 없답니다.
별로 더위를 안타는 체질이라 에어컨을 안샀답니다.
헐~~ 여름에 에어컨 틀어놓고 있어도 더위를 타는 저는 도무지 상상할수 없는 일이였습니다.
그러나 그건 제 사정이고 에어컨이 필요없어서 없다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방과 거실에 창문이 3개가 있었는데 전부 활짝 열어놓고 선풍기 하나로 버텨야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맥주 한잔 마시면 시원해지겠지...그리고 나서 다음일을 모색해보려고 했습니다.
술마시며 창밖을 봤더니 맘먹고 보면 다 보이는...그리고 방음에 매우 열악한 그런 환경이 였습니다.
과연 여기서 섹스가 가능할까?? 그냥 하면 될까?? 머릿속으로 오만생각이 다 듭니다.
슬쩍 언니에게 여기 사람들이 지나다니면 보이는거 아니냐고...방음같은거 잘 되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도 그런게 신경쓰였는데 익숙해지니깐 뭐 괜찮답니다.
아니~~ 그건 니가 익숙해졌으니깐 괜찮은거고...난 안익숙하다고~~
네네~ 제가 좀 예민한 사람입니다. 예상치못한 전개나 익숙치 못한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편입니다.
아~~ 분명 홈런각이였는데 뭔가 살살 틀어집니다.
쭉쭉 잘뻗어나가던 볼이 홈런과 파울폴대 경계를 향해 가는듯 했습니다.
술먹다보니 환해집니다. 앞건물 사람들 왔다갔다하는 소리, 문 열고 닫는 소리 다 들립니다.
그냥 다 노출된것 같은 이곳에서 과연 섹스가 가능할까??
짐승적 본능에 충실한 교미를 할것인가? 정상적인 인간사회 구성원으로 돌아갈것인가 엄청 고민됐습니다.
제 평생 살어온 경험에 의하면 뭔가 불편하고 찜찜할때는 안하는게 맞더라구요.
마지막 술잔을 비우고 마침내 저는 인간이 되길 선택합니다.
짐을 챙기고 일어나자 언니가 붙잡습니다. 왜 그러냐고~ 뭐 불편하냐고 묻습니다.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건지...알면서 물어보는건지...
그냥 피곤해서 간다고 말했더니 날 끌어앉히고 키스를 퍼붓더니 자고 가랍니다.
인간이 되길 했으나 아랫도리가 불끈하며 짐승으로 다시 변모합니다.
남이 보든 말든, 떡치는 소리가 아침부터 퍼지든 말든 서로 끌어안고 침대에 드러누웠습니다.
순간 타임을 외치고 후딱 닦고 오겠다며 화장실에 갔습니다.
아무리 짐승이 되길 택했어도 냄새나는 자지를 물릴수는 없었습니다. 이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교양이자 상식이였습니다.
정말 후다닥 한손으론 바디워시 바르고 다른손으론 샤워기를 뿌리며 닦았습니다.
발기한 자지를 자랑스럽게 드러내며 방안으로 갔더니...헐~~ 언니가 대짜로 뻗어서 자고있네요.
씻지도 않은 언니를 걍 덮칠수도 없고...그렇다고 막 잠든 언니 깨워서 씻고 오라고 할수도 없고...
참 난감했습니다. 다시 짐승과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다 인간이 되길 결정했습니다.
조용히 짐 챙겨서 집을 빠져나왔네요.
아오~~ 아침부터 택시는 왜 일케 안잡혀?? 한참을 걸어 출근하는 사람들과 뒤섞여 버스타고 집에 왔습니다.
딱히 내 잘못도 아니고 언니 잘못도 아닌데...
쭉쭉뻗어 대형홈런 같던 볼이 파울폴대 바깥쪽으로 넘어가버렸네요.
뭔가 너무 허탈해서 집에와서 맥주 한 캔 더하고 폭풍 딸 2발빼고 잤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언제 갔냐며 언니한테 문자와있네요.
뭐~ 나쁘게 된것도 아니고 아직 연락 하고있으니 기필코 섹스성공해야겠습니다.
이건 뭔가 억울해서 그냥 못넘어가겠어요.
반드시 모텔가서 할꺼에요.
성공하면 또 후기 남길게요.
쓸데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