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원나잇 20 인자기야 잡담고민 26 19513 7 2022.08.15 01:02 안녕하세요 그냥 눈팅만하다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써보네요 주말에 부모님이 딴지역으로 가는바람에 토요일, 일요일 각각 여사친을 불러 술을 마셨어요. 야릇한 예능을 보면서 서로서로 섹슈얼적인것까지 이야기했지만 제가 뻘줌해서 그 이상 나아가지못했고 두번다 그렇게 집에 보냈어요 진짜 밥상까지 다차려줬는데 제가 엎은 느낌이 들고 제가 정말 한심하네요 ㅋㅋㅋㅋㅋ 형님들은 원나잇 어떻게 자연스럽게 이어가시나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