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차이 그후..
어제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좋아하는 마음이 있긴한데 이게 좋아하는 마음인지
그냥 너가 하는짓이 귀엽고 그런건지..
그랬더니
조금만 더 만나보면 되는거아니냐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 며칠전에는 생각할시간 달라고 하더니 지금은 왜 말을그렇게 하냐 나는 너가 생각할시간 달라해서 아 마음 접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등등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생각할시간 달라는게 끝내는게 아니지 않냐
나도 9살 차이라서 조금 부담된다
내가 너무 생각없이 그런거같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생각난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그래서 제가 나는 모르겠다고 너가 막상 생각 다 하고 만나자고 얘기해도 나는 못만날거같다 미안하다고
그친구가 조금만더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제 생각이 어떤지 마음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어떤 마음인지도 잘 모르겠고
몇살차이 안나면 이게 좋아하는 감정이 맞는지 아닌지 잘 알거같은데.. 그냥 나이생각 안하고 남자 대 여자로 보는게 맞는거겠죠??ㅠㅠ
생각이 복잡해지다 보니 너무 횡설수설 했네요
좋아하는 마음이 있긴한데 이게 좋아하는 마음인지
그냥 너가 하는짓이 귀엽고 그런건지..
그랬더니
조금만 더 만나보면 되는거아니냐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 며칠전에는 생각할시간 달라고 하더니 지금은 왜 말을그렇게 하냐 나는 너가 생각할시간 달라해서 아 마음 접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등등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생각할시간 달라는게 끝내는게 아니지 않냐
나도 9살 차이라서 조금 부담된다
내가 너무 생각없이 그런거같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생각난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그래서 제가 나는 모르겠다고 너가 막상 생각 다 하고 만나자고 얘기해도 나는 못만날거같다 미안하다고
그친구가 조금만더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제 생각이 어떤지 마음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어떤 마음인지도 잘 모르겠고
몇살차이 안나면 이게 좋아하는 감정이 맞는지 아닌지 잘 알거같은데.. 그냥 나이생각 안하고 남자 대 여자로 보는게 맞는거겠죠??ㅠㅠ
생각이 복잡해지다 보니 너무 횡설수설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