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고민2
안녕하세요 얼마전에도 글을 쓴적이 있는데 또다른 고민이 생겨 글을 씁니다
작년에 일했던 반이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몸도 안 좋아지기도 했고 스트레스도 정말 많이 받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일은 하려고 했고 저희반 담임선생님도 제가 고생하는걸 알아서 기프티콘도 선물해주시고 여러모로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여자분이셨는데 되게 예쁘신데다가 성격도 좋아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마음도 가지게 됐어요. 호감 표현이나 근무외시간에 따로 연락같은건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일적인 대화만 하는 사이였어요
근데 얼마전에 담임선생님이 코로나 확진 되셨다고 다른 선생님께 전해 들었습니다.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몸 괜찮은지 안부차 문자라도 드리고 싶은데 평소에 따로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라 고민이 되네요.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년에 일했던 반이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몸도 안 좋아지기도 했고 스트레스도 정말 많이 받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일은 하려고 했고 저희반 담임선생님도 제가 고생하는걸 알아서 기프티콘도 선물해주시고 여러모로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여자분이셨는데 되게 예쁘신데다가 성격도 좋아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마음도 가지게 됐어요. 호감 표현이나 근무외시간에 따로 연락같은건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일적인 대화만 하는 사이였어요
근데 얼마전에 담임선생님이 코로나 확진 되셨다고 다른 선생님께 전해 들었습니다.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몸 괜찮은지 안부차 문자라도 드리고 싶은데 평소에 따로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라 고민이 되네요.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