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은근히 최대 민폐 진상짓...
안녕하세요 주말에 편돌이 알바하는 20대입니다
그냥 이해가 안돼서 하소연 해보려고 글써봅니다
진짜 온갖 진상 민폐 많지만 생각보다 제일 무개념같고 못배운사람같고 제일 민폐인 행동을 뽑자면
카운터에 본인이 고른 물건을 자기 장바구니마냥 그냥 올려두는 사람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둘이서 와서 술 물 과자 라면 등등 여러개 사는데 바구니에 다 담고 한번에 와서 계산을 해야하는데 무슨 자기만의 공간마냥 물 몇개 골라서 카운터 올려두고 다시 맥주 골르고와서는 다시 올려두고.. 몇분동안 그러니까 다른 손님들은 계산도 못하고 뒤에서 뭐 기다려야되는지 어째야하는지 그러고있고
가끔 맥주 올려두고 아 잠시만요 이렇게 한마디하고 다른 거 빠르게 가져오는 사람들은 정말 괜찮은데 그냥 당연스럽게 막 올려대고 또 고르러가고 이러는 사람들은 진짜 뇌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이해가 안돼서 하소연 해보려고 글써봅니다
진짜 온갖 진상 민폐 많지만 생각보다 제일 무개념같고 못배운사람같고 제일 민폐인 행동을 뽑자면
카운터에 본인이 고른 물건을 자기 장바구니마냥 그냥 올려두는 사람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둘이서 와서 술 물 과자 라면 등등 여러개 사는데 바구니에 다 담고 한번에 와서 계산을 해야하는데 무슨 자기만의 공간마냥 물 몇개 골라서 카운터 올려두고 다시 맥주 골르고와서는 다시 올려두고.. 몇분동안 그러니까 다른 손님들은 계산도 못하고 뒤에서 뭐 기다려야되는지 어째야하는지 그러고있고
가끔 맥주 올려두고 아 잠시만요 이렇게 한마디하고 다른 거 빠르게 가져오는 사람들은 정말 괜찮은데 그냥 당연스럽게 막 올려대고 또 고르러가고 이러는 사람들은 진짜 뇌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