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시에 관하여
부산여행을 갔다왔는데 일행과의 성향차이로 인해서 차마 부산의 밤을 느끼질 못해 아쉬웠습니다.
끽해봐야 스웨디시 마사지샵을 갔는데... 오우 부산은 관리사분들이 화끈하시더군요.
(서면 B 마사지샵이었습니다)
올탈에 야동에서 나오는 소프랜드마냥 비비기 들어오는데 가격도 참 착하더랬지요.
그러나 손길만 느꼈지 속살의 맛은 보지 못한 관계로..
네.
또 갔습니다.
3시쯤 집에 도착하여 부랴부랴 빨래 돌리고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너무 더웠던지라 버스를 탔지요.
(택시타기엔 돈이... 8ㅅ8)
택시를 타고 샵 인근 정류장에 내려서 사장님 핸드폰에 다이렉트로 전화를 꽂습니다..
뚜르르르... 5번정도 신호가 가니 받으시더군요.
'오늘 장사해요?
'네 몇시에 오세요?'
'5~10분 안에 갑니다'
'네네 비워두고 있을게요'
이전에 가고나서 며칠 되지 않아 또 가니 저를 기억하는 것 같았습니다.
샵에 도착하여 카드결제를 하고 룸에 입장합니다.
'마실 거 물? ' 라고 물어 고개를 끄덕거리니 가면서 샤워하라고 합니다.
바로 가운으로 환복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요 며칠 안했고, 또 아쉬움만 남은 채로 올라와서 그런지 벌써 존슨이 군기 바짝 들어가 있습니다.
스피디하게 샤워를 끝마치고 나와서 사장님이 주신 냉수로 갈증을 없애자 관리사분(미시)이 들어옵니다.
어차피 처음 본 사이는 아니기 때문에 짧게 인사하고 웃으며 탈의를 도와줍니다.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원피스인데 뽕이 들어가 있어 따로 브래지어를 안하고 있습니다.
바로 시작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세월이 지나 옛날의 탄력은 잃어버렸지만 그래도 부드러움이 있는 가슴을 만지고 빨아댑니다.
그리고 나름의 배려로 벗은 옷은 옷걸이에 걸어줍니다.
오른쪽 가슴을 빨면서 오른손은 왼쪽 가슴을 희롱하고 왼손은 팬티를 벗깁니다.
관리사가 신음을 흘리며 팬티 벗는 걸 도와주더군요.
팬티는 언제든 입을 수 있도록 베드에 올리고..
관리사도 베드 옆구리에 걸터앉혀 본격적인 공략에 들어갑니다.
손가락 삽입은 거부하기 때문에 손가락 삽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스킬을 사용하니
'오빠 .. 너무 잘해...' 라는 말을 연신 반복합니다.
이쯤되니 존슨이 애무도 받지 않았는데 차렷자세를 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만져도, 눈으로 보아도 완벽한 자세였습니다.
이윽고 존슨에게 출동명령이 내려지고 문앞에 가니 제지합니다.
'콘돔은 껴야해..'
' 안끼면 어떻게 되는데? ' '으응... 2만원..'
'알았어 이따 줄게' 게 라는 말이 끝나는 동시에 존슨이 강제진입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피스톤질이 시작됩니다.
허벅지가 베드를 치면서 베드가 자꾸만 뒤로 밀리다가 결국 벽에 닿더군요.
키스를 하려고 하니 적극적으로 혀를 들이밀면서 내 혀도 빨아대는 기세가 굉장합니다.
하반신은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고 손은 계속해서 가슴을 만지고 유두를 괴롭힙니다.
한 3분쯤 박았나... 마치 짐승 울부짖는 소리를 내면서 몸을 떨어댑니다.
또.... 의도치않게 불법 출입국을 도와줬더군요...
그러나 몸을 떨던 불법 출입국을하던 할건 계속 해야됩니다.
더 열심히 박아대니 확실히 조임이 강해지더군요.
그리고 사정감이 몰려올 때 즈음...
'싼다.. 싼다...!' 하는데 오히려 다리로 못 빼게 잡더군요.
외간남자 씨로 임신하는게 소원이라면... 들어줘야겠지요.
퍽퍽소리가 나도록 박다가 사정할 무렵 최대한 몸을 밀착시켜 깊숙히 사정해줍니다.
그 와중에 관리사분은 또 고향땅을 밟고 있더군요...
첫 사정의 여운을 즐긴 뒤 존슨이 후퇴를 하니 흘러내리지 못하게 막습니다.
그 장면이 얼마나 야하던지...마음같아선 동영상을 찍어서 두고두고 딸감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피식 웃으며 선반에 있던 물티슈를 건네주니 알아서 뒷처리를 시작하더군요.
룸에 에어컨을 켜긴 했으나 땀이 엄청나서 마사지 전에 한번 더 샤워를 해야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으며 잠시나마 단잠에 들었지요.
후면마사지는 단연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로 돌려 앞판쪽을 진행하면서 다리를 슬슬 만지다가 엉덩이를 만지니 팬티가 없더군요.
'뭐야 왜 없어?' 물으니 더워서 벗었다고 합니다.
잠시 잠도 좀 잤겠다.
슬그머니 콩알을 건드려 줍니다. 그때까지만해도 허벅지쪽을 마사지해주느라 손이 닿았거든요..
'아이 참...' 하면서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댑니다.
'한번 더 하고싶어요?' 하니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69자세로 올라오라고 한 뒤 다시 열심히 빨아줍니다.
그러던 도중 ... 은근슬쩍 이 사람이 누군가의 와이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소설이나 야동에서나 나오던 그 그림과 일체화되는 듯한 기분이 들면서 왠지 모를 기운이 솟더군요.
열심히 빨면서 엉덩이를 만지다가 왼손으로 항문을 살살 문질러 봅니다.
'아앙 거긴 안돼'
'더 열심히 빨지 않으면 여기다 할거야'하며 시위하듯 항문을 간지럽히니 사까시 강도가 올라가더군요.
한입에 다 넣어 빨다가 빼면서 혀로 귀두를 원을 그리듯 핥고 대 부분을 핥으며 올라오고 불알을 빨고..
그리고 목까시까지 하더군요..
목까시하는 중에는 사정할뻔 했습니다만 적당한 컨디션을 유지하며 빼고
베드에 엎드려 절하는 듯한 자세를 만든 다음 그 자세에서 박아넣습니다.
삽입하는 순간 '흐으으으' 하는 신음이 무척 기분좋게 들리더군요.
그대로 피스톤질을 시작해줍니다.
이 때 미시는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피스톤질에 맞춰서 허리를 흔들더군요.
'흑.. 흐윽'하는 신음이 깔리고 자세를 숙여 가슴과 유두도 같이 괴롭혀줍니다.
'근데 이러다가 임신하면 어쩔거야?'
내심 저도 걱정되는 부분이었습니다만, 그러한 목적으로 얘기한 것은 아니었죠.
놀랍게도 임신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보지 조임이 무척 강해졌습니다.
마치 임신하고 싶다는 것마냥...
'그런 말 하면.. 힘빠져...' 나름의 반항처럼 이야기하지만... 즐거움이 더 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나름 체력에 자신이 있었지만 잠깐 멈춰있으니 알아서 허리를 흔들어 박더군요.
아무래도 젊은 입장에서 계속 쉬고있기도 뭐하고 허리를 흔들어 박는게 성에 차지 않더군요.
잠시 호흡을 고르며 텐션을 찾아준 뒤 다시 열심히 피스톤질을 해줍니다.
그리고 찾아온 사정.
이번에도 깊숙히 사정해줬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여운과 휴식...
녹초가 된 채로 돌아누운 관리사 옆에 앉아 가슴을 주물럭 만져봅니다.
'오빠... 좋아... 자주 와...'
흔한 영업멘트일텐데 기분이 괜찮더군요
몸을 비틀어서 존슨을 갖다대니 정성스레 빨아주더군요.
빨아주는 동안에 존슨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서
여기서 한번 더를 외치고 싶었으나... 다음 손님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 샵 특성상 관리사가 많지 않아 다음 손님이 오면 양보를 해줘야겠더군요.
그렇게 저는 다음손님이 룸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한 뒤 룸을 나서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더군요.
그리고 생각을 고스란히 관리사에게 던집니다.
'당신... 안에 싸는 건 나 말고는 안돼. 불시에 확인할거야. 알겠어?'
'알았어 오빠...'
나이는 저보다 한참 많은 누나지만 그 오빠라는 멘트가 왜 그리 좋던지..
진한 키스로 여운을 달래주고 샤워를 하고 저는 나왔습니다.
언젠가 모텔에서 제대로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본문에서 사정 직후의 상황은 기재하지 않았으나 사정 직후에는 거의 바로 샤워실을 후다닥 갔습니다..
* 표현하기 좀 애매해서 해당 상황은 제외했습니다.
*추가되는 요금에 대해서는 자세히 적지 않고 생략하였고, 제대로 지불하였습니다.
*글의 재미적요소를 위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관리사로 지칭된 분은 바로 이전 글 그 분과 동일합니다.
끽해봐야 스웨디시 마사지샵을 갔는데... 오우 부산은 관리사분들이 화끈하시더군요.
(서면 B 마사지샵이었습니다)
올탈에 야동에서 나오는 소프랜드마냥 비비기 들어오는데 가격도 참 착하더랬지요.
그러나 손길만 느꼈지 속살의 맛은 보지 못한 관계로..
네.
또 갔습니다.
3시쯤 집에 도착하여 부랴부랴 빨래 돌리고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너무 더웠던지라 버스를 탔지요.
(택시타기엔 돈이... 8ㅅ8)
택시를 타고 샵 인근 정류장에 내려서 사장님 핸드폰에 다이렉트로 전화를 꽂습니다..
뚜르르르... 5번정도 신호가 가니 받으시더군요.
'오늘 장사해요?
'네 몇시에 오세요?'
'5~10분 안에 갑니다'
'네네 비워두고 있을게요'
이전에 가고나서 며칠 되지 않아 또 가니 저를 기억하는 것 같았습니다.
샵에 도착하여 카드결제를 하고 룸에 입장합니다.
'마실 거 물? ' 라고 물어 고개를 끄덕거리니 가면서 샤워하라고 합니다.
바로 가운으로 환복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요 며칠 안했고, 또 아쉬움만 남은 채로 올라와서 그런지 벌써 존슨이 군기 바짝 들어가 있습니다.
스피디하게 샤워를 끝마치고 나와서 사장님이 주신 냉수로 갈증을 없애자 관리사분(미시)이 들어옵니다.
어차피 처음 본 사이는 아니기 때문에 짧게 인사하고 웃으며 탈의를 도와줍니다.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원피스인데 뽕이 들어가 있어 따로 브래지어를 안하고 있습니다.
바로 시작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세월이 지나 옛날의 탄력은 잃어버렸지만 그래도 부드러움이 있는 가슴을 만지고 빨아댑니다.
그리고 나름의 배려로 벗은 옷은 옷걸이에 걸어줍니다.
오른쪽 가슴을 빨면서 오른손은 왼쪽 가슴을 희롱하고 왼손은 팬티를 벗깁니다.
관리사가 신음을 흘리며 팬티 벗는 걸 도와주더군요.
팬티는 언제든 입을 수 있도록 베드에 올리고..
관리사도 베드 옆구리에 걸터앉혀 본격적인 공략에 들어갑니다.
손가락 삽입은 거부하기 때문에 손가락 삽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스킬을 사용하니
'오빠 .. 너무 잘해...' 라는 말을 연신 반복합니다.
이쯤되니 존슨이 애무도 받지 않았는데 차렷자세를 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만져도, 눈으로 보아도 완벽한 자세였습니다.
이윽고 존슨에게 출동명령이 내려지고 문앞에 가니 제지합니다.
'콘돔은 껴야해..'
' 안끼면 어떻게 되는데? ' '으응... 2만원..'
'알았어 이따 줄게' 게 라는 말이 끝나는 동시에 존슨이 강제진입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피스톤질이 시작됩니다.
허벅지가 베드를 치면서 베드가 자꾸만 뒤로 밀리다가 결국 벽에 닿더군요.
키스를 하려고 하니 적극적으로 혀를 들이밀면서 내 혀도 빨아대는 기세가 굉장합니다.
하반신은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고 손은 계속해서 가슴을 만지고 유두를 괴롭힙니다.
한 3분쯤 박았나... 마치 짐승 울부짖는 소리를 내면서 몸을 떨어댑니다.
또.... 의도치않게 불법 출입국을 도와줬더군요...
그러나 몸을 떨던 불법 출입국을하던 할건 계속 해야됩니다.
더 열심히 박아대니 확실히 조임이 강해지더군요.
그리고 사정감이 몰려올 때 즈음...
'싼다.. 싼다...!' 하는데 오히려 다리로 못 빼게 잡더군요.
외간남자 씨로 임신하는게 소원이라면... 들어줘야겠지요.
퍽퍽소리가 나도록 박다가 사정할 무렵 최대한 몸을 밀착시켜 깊숙히 사정해줍니다.
그 와중에 관리사분은 또 고향땅을 밟고 있더군요...
첫 사정의 여운을 즐긴 뒤 존슨이 후퇴를 하니 흘러내리지 못하게 막습니다.
그 장면이 얼마나 야하던지...마음같아선 동영상을 찍어서 두고두고 딸감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피식 웃으며 선반에 있던 물티슈를 건네주니 알아서 뒷처리를 시작하더군요.
룸에 에어컨을 켜긴 했으나 땀이 엄청나서 마사지 전에 한번 더 샤워를 해야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으며 잠시나마 단잠에 들었지요.
후면마사지는 단연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로 돌려 앞판쪽을 진행하면서 다리를 슬슬 만지다가 엉덩이를 만지니 팬티가 없더군요.
'뭐야 왜 없어?' 물으니 더워서 벗었다고 합니다.
잠시 잠도 좀 잤겠다.
슬그머니 콩알을 건드려 줍니다. 그때까지만해도 허벅지쪽을 마사지해주느라 손이 닿았거든요..
'아이 참...' 하면서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댑니다.
'한번 더 하고싶어요?' 하니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69자세로 올라오라고 한 뒤 다시 열심히 빨아줍니다.
그러던 도중 ... 은근슬쩍 이 사람이 누군가의 와이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소설이나 야동에서나 나오던 그 그림과 일체화되는 듯한 기분이 들면서 왠지 모를 기운이 솟더군요.
열심히 빨면서 엉덩이를 만지다가 왼손으로 항문을 살살 문질러 봅니다.
'아앙 거긴 안돼'
'더 열심히 빨지 않으면 여기다 할거야'하며 시위하듯 항문을 간지럽히니 사까시 강도가 올라가더군요.
한입에 다 넣어 빨다가 빼면서 혀로 귀두를 원을 그리듯 핥고 대 부분을 핥으며 올라오고 불알을 빨고..
그리고 목까시까지 하더군요..
목까시하는 중에는 사정할뻔 했습니다만 적당한 컨디션을 유지하며 빼고
베드에 엎드려 절하는 듯한 자세를 만든 다음 그 자세에서 박아넣습니다.
삽입하는 순간 '흐으으으' 하는 신음이 무척 기분좋게 들리더군요.
그대로 피스톤질을 시작해줍니다.
이 때 미시는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피스톤질에 맞춰서 허리를 흔들더군요.
'흑.. 흐윽'하는 신음이 깔리고 자세를 숙여 가슴과 유두도 같이 괴롭혀줍니다.
'근데 이러다가 임신하면 어쩔거야?'
내심 저도 걱정되는 부분이었습니다만, 그러한 목적으로 얘기한 것은 아니었죠.
놀랍게도 임신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보지 조임이 무척 강해졌습니다.
마치 임신하고 싶다는 것마냥...
'그런 말 하면.. 힘빠져...' 나름의 반항처럼 이야기하지만... 즐거움이 더 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나름 체력에 자신이 있었지만 잠깐 멈춰있으니 알아서 허리를 흔들어 박더군요.
아무래도 젊은 입장에서 계속 쉬고있기도 뭐하고 허리를 흔들어 박는게 성에 차지 않더군요.
잠시 호흡을 고르며 텐션을 찾아준 뒤 다시 열심히 피스톤질을 해줍니다.
그리고 찾아온 사정.
이번에도 깊숙히 사정해줬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여운과 휴식...
녹초가 된 채로 돌아누운 관리사 옆에 앉아 가슴을 주물럭 만져봅니다.
'오빠... 좋아... 자주 와...'
흔한 영업멘트일텐데 기분이 괜찮더군요
몸을 비틀어서 존슨을 갖다대니 정성스레 빨아주더군요.
빨아주는 동안에 존슨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서
여기서 한번 더를 외치고 싶었으나... 다음 손님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 샵 특성상 관리사가 많지 않아 다음 손님이 오면 양보를 해줘야겠더군요.
그렇게 저는 다음손님이 룸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한 뒤 룸을 나서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더군요.
그리고 생각을 고스란히 관리사에게 던집니다.
'당신... 안에 싸는 건 나 말고는 안돼. 불시에 확인할거야. 알겠어?'
'알았어 오빠...'
나이는 저보다 한참 많은 누나지만 그 오빠라는 멘트가 왜 그리 좋던지..
진한 키스로 여운을 달래주고 샤워를 하고 저는 나왔습니다.
언젠가 모텔에서 제대로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본문에서 사정 직후의 상황은 기재하지 않았으나 사정 직후에는 거의 바로 샤워실을 후다닥 갔습니다..
* 표현하기 좀 애매해서 해당 상황은 제외했습니다.
*추가되는 요금에 대해서는 자세히 적지 않고 생략하였고, 제대로 지불하였습니다.
*글의 재미적요소를 위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관리사로 지칭된 분은 바로 이전 글 그 분과 동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