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8개월 길렀었구 중간에 히피펌 한번해서 컬 있는 상태에서 길렀습니다
그냥 생머리로 기르면 어디가서 산적 노숙자 소리 들어요 존잘남이 아닌이상
저도 노숙자냐 이런말 들으니까 거울 볼때마다 지저분해보이고 그래서 펌 하니까
훨씬 보기좋고 축축 처지지않아서 좋았고 느낌적인 느낌있어요 패션마델같은~~하하하
그리고 헤어샵 갈때마다 물었지만 디자이너분이 말하시길 무조건 기르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커트를 계속 해주면서
라인을 잡으면서 길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덜 지저분하다고 합니다
저는 묶고 다니기도 했고 풀러서 다니기도했고 올해 6월달에 저는 싹 짤랐어요 도저히 더워서 이제는 못하겠더라구요
머리 길이는 뒷머리 어깨까지 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