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장애..경험과 지식의 조언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선생님들
본론만 짧게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5년전에 헤어지고 난 뒤로 일주일에 세네번씩 오나홀로만 자위를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여친이 생겨 어제 첫 거사를 치뤘는데 아무리 소주 세 병 마시고 오랜만에 사람이랑 하는 거라 긴장했다고 해도 제대로 안 서더라고요... 평소 지나치게 야동만 봐서 그랬던 걸까요? 그저께까지만 해도 꼿꼿하게 세워서 자위했는데 말이죠
여친의 노력 끝에 겨우 세워서 넣었는데 이번엔 사정이 안되네요 ㅠ 오나홀 자극에 너무 익숙해져서 삽입했을때도 자극이 크게 안 왔습니다. 결국 서로 손으로 끝내주고 각자 자존심만 상했네요..
서로 사는 동네가 달라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 다행히 일단 어제는 술 때문에 그랬다하고 넘어갔습니다. 27살 창창한 나이에 벌써 기능장애라니하는 마음에 더 위축돼서 그런지 지금도 잘 안 서네요... 그렇다고 또 야동에 오나홀로 다시 했다간 더 심해질까 두렵습니다.
다음주에 만날 때까지 참고 기다리면 쫌 나아질까요..? 어떻게 해야 다시 정상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ㅠ 진짜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선생님들께 고개숙여 조언을 구해봅니다.
여친의 노력 끝에 겨우 세워서 넣었는데 이번엔 사정이 안되네요 ㅠ 오나홀 자극에 너무 익숙해져서 삽입했을때도 자극이 크게 안 왔습니다. 결국 서로 손으로 끝내주고 각자 자존심만 상했네요..
서로 사는 동네가 달라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 다행히 일단 어제는 술 때문에 그랬다하고 넘어갔습니다. 27살 창창한 나이에 벌써 기능장애라니하는 마음에 더 위축돼서 그런지 지금도 잘 안 서네요... 그렇다고 또 야동에 오나홀로 다시 했다간 더 심해질까 두렵습니다.
다음주에 만날 때까지 참고 기다리면 쫌 나아질까요..? 어떻게 해야 다시 정상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ㅠ 진짜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선생님들께 고개숙여 조언을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