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연애 헤어짐..
여자친구랑 2년 좀 안되게 만나고 헤어진 지 4일째네요.. 헤어지기 전 날 여자친구가 먼저 잘잤냐고 안부인사도 했었는데 계속 카톡을 하다가 제가 느끼기엔 말투나 상황에서 심기가 안 좋았나 봅니다.. 갑자기 우리는 생활패턴이 맞지않고 나는 충분히 여러번 기회를 줬다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맞춰가는게 더 이상 귀찮고 힘들다고 해서 헤어지자고 통보 받았네요ㅠ 너무 갑작스러워 잡았지만 갑작스럽게 결정한게 아니고 생각한걸 서운한걸 일일히 어떻게 다 얘기하냐는 식으로 말해서 그 다음날 얼굴보고 돌릴려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여자친구 성격 상 환승이나 바람은 아닐거 같은데.. 감정적으로 통보를 한걸까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다시 카톡으로 제대로 한번 더 잡으려는데 후회하는거 보단 지르는게 나은거겠죠??ㅠㅠ
(여자친구는 저보다 6살 연상입니다.)
여자친구 성격 상 환승이나 바람은 아닐거 같은데.. 감정적으로 통보를 한걸까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다시 카톡으로 제대로 한번 더 잡으려는데 후회하는거 보단 지르는게 나은거겠죠??ㅠㅠ
(여자친구는 저보다 6살 연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