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 심리분석 해달라고 올렸던 사람인데요
그 분이 오늘 오후근무라 10시 퇴근하고 카톡왔는데
제가 어제 그 분 사진보고 너무 예쁘다고
사진 더 보여주면 안되냐고 했었거든요
그게 부담스럽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네요
미리 얘기했어야하는데 이러쿵저러쿵 죄송하다.
오빠 좋은사람인건 아는데 더 친밀한 관계는 되지 못할거같다
이렇게 와서 더 친밀한 관계보다는 그냥 평소처럼 편하게 연락하면
안되겠냐 했는데 자긴 관계에 있어서는 가이드라인이 확실해서
힘들겠다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뭔가 다른 이유가있는거같은데
차라리 속시원하게 얘기해줬으면 좋을텐데
화도나고 짜증도나고 그렇습니다.. ㅠ
제가 어제 그 분 사진보고 너무 예쁘다고
사진 더 보여주면 안되냐고 했었거든요
그게 부담스럽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네요
미리 얘기했어야하는데 이러쿵저러쿵 죄송하다.
오빠 좋은사람인건 아는데 더 친밀한 관계는 되지 못할거같다
이렇게 와서 더 친밀한 관계보다는 그냥 평소처럼 편하게 연락하면
안되겠냐 했는데 자긴 관계에 있어서는 가이드라인이 확실해서
힘들겠다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뭔가 다른 이유가있는거같은데
차라리 속시원하게 얘기해줬으면 좋을텐데
화도나고 짜증도나고 그렇습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