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관련 사례 질문드립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여동생이 확진이 됐습니다.
동생은 본인방에서 격리하면서 일주일 지내고, 어제부터 자가격리가 풀렸어요.
그런데 어제부터 제가 인후통이 생겨서 오늘 아침에 자가키트해봤는데 한 줄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가보다 하고 오늘 그냥 출근했는데 퇴근직전부터 열이 나더니 몸살기운이 오네요.
그래서 퇴근하고 바로 병원가서 신속항원했는데 결과는 음성..
근데 열은 37.3도 나오고, 오한같은 몸살기운이 있네요.
이정도 음성나왔으면 그냥 감기일까요, 아니면 아직 검사결과에는 나오지않는 잠복기일까요?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는 분이 계신가하여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옆자리 직장동료 형님들 애들이 다 어려서요.
혹시라도 피해가 갈까하여 여쭤봅니다.
동생은 본인방에서 격리하면서 일주일 지내고, 어제부터 자가격리가 풀렸어요.
그런데 어제부터 제가 인후통이 생겨서 오늘 아침에 자가키트해봤는데 한 줄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가보다 하고 오늘 그냥 출근했는데 퇴근직전부터 열이 나더니 몸살기운이 오네요.
그래서 퇴근하고 바로 병원가서 신속항원했는데 결과는 음성..
근데 열은 37.3도 나오고, 오한같은 몸살기운이 있네요.
이정도 음성나왔으면 그냥 감기일까요, 아니면 아직 검사결과에는 나오지않는 잠복기일까요?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는 분이 계신가하여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옆자리 직장동료 형님들 애들이 다 어려서요.
혹시라도 피해가 갈까하여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