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엄마가 왜 이렇게 싫어할까요
제가 겨울방학에 노가다 하면서 공사판에서 친해진 아저씨(참고로 나이는 50대 중반)가 있는데, 저번 달에 대학교 종강해서 그 헝님이 일 한번 와라고 해서 간 적도 있는데,
이번 주에 그 형님이 밥 사줄테니 나오라고 해서 엄마한테 나갔다고 온다고 했는데 너무 싫어하시네요. 엄마는 그런걸 왜 다 괜찮다고 하냐고.. 전 정말로 괜찮아서 괜찮다고 한건데 부모님의 입장이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왜 이러시는 걸까요?
이번 주에 그 형님이 밥 사줄테니 나오라고 해서 엄마한테 나갔다고 온다고 했는데 너무 싫어하시네요. 엄마는 그런걸 왜 다 괜찮다고 하냐고.. 전 정말로 괜찮아서 괜찮다고 한건데 부모님의 입장이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왜 이러시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