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공짤)퇴사 골때리는 상황 상담부탁드려요
학원인데 원장이랑 사이는 멀어지고있구요
4대보험 가입이구
260받았는데
180으로 깎겠답니다. 근무시간은 2시간정도 줄이구요.
여기서 쟁점은 9월2일까지 버텨서 실업급여 받는 방향으로 하려는건데
상황별로 나눠 살펴보면
1.페이 깎는거 거부하고 260 고집하면 9월2일 전에 잘릴것같습니다
그럼 실업급여도 못받겠죠
2.180 줄이는거 동의후 9월 퇴직할테니 실업급여 처리해달라 말하면 원장이 과연 해줄지? 의문입니다. 요즘 사이가 좋지가 않아서요
3.그럼 결론은 180과 260의 중간정도 금액을 불러서
바로 잘리지는 않지만
여튼 원장이 나를 9월 이후에 자를만한 금액을 부르는게 맞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고있는데요.
깎아서 200으로 해달라 말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지금 판단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형님들 의견을 구하고자합니다.
4대보험 가입이구
260받았는데
180으로 깎겠답니다. 근무시간은 2시간정도 줄이구요.
여기서 쟁점은 9월2일까지 버텨서 실업급여 받는 방향으로 하려는건데
상황별로 나눠 살펴보면
1.페이 깎는거 거부하고 260 고집하면 9월2일 전에 잘릴것같습니다
그럼 실업급여도 못받겠죠
2.180 줄이는거 동의후 9월 퇴직할테니 실업급여 처리해달라 말하면 원장이 과연 해줄지? 의문입니다. 요즘 사이가 좋지가 않아서요
3.그럼 결론은 180과 260의 중간정도 금액을 불러서
바로 잘리지는 않지만
여튼 원장이 나를 9월 이후에 자를만한 금액을 부르는게 맞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고있는데요.
깎아서 200으로 해달라 말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지금 판단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형님들 의견을 구하고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