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리했나봅니다. (비위가 상하실 수도 았습니다.)
작년에 귀청소를 너무 자주하면 안좋다는 사실을 안 이후로, 2주일에 한번쯤 하는 중입니다.
최근들어 개인적인 걱정이나 그런것들로 심경에 변화가 생겨서, 의도적으로 일을 만들며 바쁘게 지내는 중이었는데, 귀에서 냄새가 심할 정도로 많이 나서 귀청소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큰 귀지가 나왔고, 또 그 색이 갈색이더라구요.
검색해보니 축축하고 갈색을 띠는 귀지가 나온다는 것은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의미랍니다.
정신적 스트레스야 늘상 받는 것이지만, 육체적 스트레스는 최근들어 벌여놓은 일들을 진행하느라 갑작스레 늘어난 것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제 몸이 저한테 경고를 날리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8월쯤이면 일이 하나 줄어드니 좀 괜찮아질까 싶습니다. 발여놓은 일들이 많아서 쉬지도 못하고ㅋㅋㅋㅠㅠ
최근들어 개인적인 걱정이나 그런것들로 심경에 변화가 생겨서, 의도적으로 일을 만들며 바쁘게 지내는 중이었는데, 귀에서 냄새가 심할 정도로 많이 나서 귀청소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큰 귀지가 나왔고, 또 그 색이 갈색이더라구요.
검색해보니 축축하고 갈색을 띠는 귀지가 나온다는 것은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의미랍니다.
정신적 스트레스야 늘상 받는 것이지만, 육체적 스트레스는 최근들어 벌여놓은 일들을 진행하느라 갑작스레 늘어난 것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제 몸이 저한테 경고를 날리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8월쯤이면 일이 하나 줄어드니 좀 괜찮아질까 싶습니다. 발여놓은 일들이 많아서 쉬지도 못하고ㅋㅋㅋ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