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두번째 후기
일주일만에 스웨디시를 또 갔습니다. 사장님이 이제 알아봐 주시더라구요...저번이랑 똑같은 관리사분을 배정받고 뒷판부터 시작합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하다보니 벌써 마무리의 시간이 오더군요. 저번에는 그냥 허벅지 터치에 가슴까지 해서 이번에는 더 과감하게 팬티안 엉덩이와 꼭지를 만졌더니 아무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손가락을 넣어 보려했는데 아...아직은 안되나 봅니다... 손기술이 좋아서 금방 싸고 다음을 또 약속하며 나왔네요...
이야기를 하면서 하다보니 벌써 마무리의 시간이 오더군요. 저번에는 그냥 허벅지 터치에 가슴까지 해서 이번에는 더 과감하게 팬티안 엉덩이와 꼭지를 만졌더니 아무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손가락을 넣어 보려했는데 아...아직은 안되나 봅니다... 손기술이 좋아서 금방 싸고 다음을 또 약속하며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