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게 맞는거겠죠??
2년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를 처음봤을때 돌아가신 저의 셋째누나를
보는거 같았어요. 하지만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업소녀(룸)였습니다.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 만나면서 사귀었어요. 곧바로 동거를 시작했죠.
그리고 일을 그만 두었어요. 서로 크게 싸운적도 트러블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매일 싸웁니다. 결론은 돈 문제로요. 제가 돈빌려준게 잘못
되어서 너무 힘든상황이 됐어요. 변호사 선임해서 경찰에 고소는 한 상황
입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 현재 상황이 너무나 잘못된 상황이 되니깐
다시 업소를 출근할꺼라고 하더군요. 아니면 돈을 가져오라고 하네요
2년 연예를 하면서 방값이며 카드값이며 통신비 식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가 납부했어요. 2년 연예하면서 1년에 1억씩 2년에 2억 썻더라구요
역시 남자는 능력이 우선인거같아요. 정말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화도나고 불쌍하네요. 이 연예에 끝은 이별인데 아직도 그걸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말 할수가 없어서 혼자 매일 생각하고 생각하는데도
제가 결론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는거 같았어요. 하지만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업소녀(룸)였습니다.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 만나면서 사귀었어요. 곧바로 동거를 시작했죠.
그리고 일을 그만 두었어요. 서로 크게 싸운적도 트러블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매일 싸웁니다. 결론은 돈 문제로요. 제가 돈빌려준게 잘못
되어서 너무 힘든상황이 됐어요. 변호사 선임해서 경찰에 고소는 한 상황
입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 현재 상황이 너무나 잘못된 상황이 되니깐
다시 업소를 출근할꺼라고 하더군요. 아니면 돈을 가져오라고 하네요
2년 연예를 하면서 방값이며 카드값이며 통신비 식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가 납부했어요. 2년 연예하면서 1년에 1억씩 2년에 2억 썻더라구요
역시 남자는 능력이 우선인거같아요. 정말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화도나고 불쌍하네요. 이 연예에 끝은 이별인데 아직도 그걸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말 할수가 없어서 혼자 매일 생각하고 생각하는데도
제가 결론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