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전 14학번인데 대학교나오나 전문학교나오나 결과적으론 비슷한거같아요. 친구는 순천향대학교 였는데 결과적으론 불앞에서 뜨겁게 일한다는 점에서, 일 강도에 비해 적은 임금 받으면서 일하는건 비슷한듯
한호전 가서 호조과로 2년 하고, 동아리 하고 교수님추천 받고 들어가든 둘 중 하나인거 같아요.
윗분 말처럼 학교 안다니고 그냥 다니는게 젤 낫긴한데, 돈내고 개념을 배운다는게 있으니깐 고민은 해보시되, 진짜 조리는 대우가 좆같긴합니다. 결론이 자영업이거나, 남밑에서 개고생하거나
현직에 있으신 분들 다 공감 하실 겁니다 요리에 솔직히 학교 가 도움 되는거 정말 없습니다
먼저 주방에서 먼저 일해보시고 계속 할수 있을거 같으면 유학을 추천 드리고 아니면 다른일 하는것을 추천 드려요 다른일 하다가 주방일은 할수 있는데 요리하다 사무직이라던가 다른거 하기에는 쉽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