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mments

대학교에 따라서 다릅니다.
저는 ADT로 근무했었는데
순찰이 총 근무마다 4번씩 있고,
카메라도 굉장히 많은 편이였고,
엘레베이터 잔고장도 자주있었어서
모니터링을 좀 오랫동안 많이 했었습니다.
눈이 좀 아픈편이며, 학교가 얼마나 크냐에 따라서
업무량 차이가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문고장나면 연락오고, 출입권한 없는사람이
문열어달라고도 자주 전화가 오며,
술마시고 돌아다니는 학생들 있으면 기숙사로
인계해야하고, 시즌마다 업무량이 높아지고
학교 큰행사들 마다 특근은 기본이며...
저는 좀 큰 대학교 업무를 했었어서 좀
업무량이 과한 편이였습니다.
저는 ADT로 근무했었는데
순찰이 총 근무마다 4번씩 있고,
카메라도 굉장히 많은 편이였고,
엘레베이터 잔고장도 자주있었어서
모니터링을 좀 오랫동안 많이 했었습니다.
눈이 좀 아픈편이며, 학교가 얼마나 크냐에 따라서
업무량 차이가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문고장나면 연락오고, 출입권한 없는사람이
문열어달라고도 자주 전화가 오며,
술마시고 돌아다니는 학생들 있으면 기숙사로
인계해야하고, 시즌마다 업무량이 높아지고
학교 큰행사들 마다 특근은 기본이며...
저는 좀 큰 대학교 업무를 했었어서 좀
업무량이 과한 편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