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엔진오일 갈러갔다가...
어제 엔진 오일 갈러 블루핸즈를 방문 했습니다
대기하는 사람도 많아서 1시간쯤? 기다리다 제 차례가 돼어
엔진 오일 교체하는 중에 타이어 압도 봐달라고 하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 물어보니 친절하게 대답도 잘 해주시고 하셨는데
끝나고 차를 빼는 도중에 도구함? 같은곳에 실수로 뒷범퍼를
긁으셨더라구요.
뭐 작은 흠이긴 한데 산지 1년반 밖에 안됀 아방이인데
속으론 마음이 아팠지만 저보다 연세 높은분이 죄송하다며
허리를 연신 숙이는 모습에 마음 약해져서 그쪽에서 원하시는대로
펜? 같은걸로 덧칠해서 흠을 지우고 10만원정도 보상해주시겠다는거
그냥 엔진오일 넣은거 무료로 퉁치고 왔네요
다행히 가까이서 보는거 아니면 티가 않나긴 했습니다
기분이 좀 묘하네요 새차에 흠이 생겨서 슬퍼해야 하는건지
엔진오일 무료로 바꿔서 좋아해야 하는건지;;
대기하는 사람도 많아서 1시간쯤? 기다리다 제 차례가 돼어
엔진 오일 교체하는 중에 타이어 압도 봐달라고 하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 물어보니 친절하게 대답도 잘 해주시고 하셨는데
끝나고 차를 빼는 도중에 도구함? 같은곳에 실수로 뒷범퍼를
긁으셨더라구요.
뭐 작은 흠이긴 한데 산지 1년반 밖에 안됀 아방이인데
속으론 마음이 아팠지만 저보다 연세 높은분이 죄송하다며
허리를 연신 숙이는 모습에 마음 약해져서 그쪽에서 원하시는대로
펜? 같은걸로 덧칠해서 흠을 지우고 10만원정도 보상해주시겠다는거
그냥 엔진오일 넣은거 무료로 퉁치고 왔네요
다행히 가까이서 보는거 아니면 티가 않나긴 했습니다
기분이 좀 묘하네요 새차에 흠이 생겨서 슬퍼해야 하는건지
엔진오일 무료로 바꿔서 좋아해야 하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