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근본적 해결방법을 원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야 겠죠.
하지만 단언컨대 자연포경도 안 되어서 위생상태가 의심스러운 남성의 음경이
자신의 질 속에 들어오는 걸 선호하거나, 허락할 여자가 얼마나 있을지 싶네요...
외국은 수술 안하네 이런말 믿지 마시고, 발기 시에 우선 자연포경이 안된다면 그걸 의학용어로 진성포경이라고 합니다. 해당하는 케이스라면 포경수술이 필요한거구요. 몇몇분 말대로 살살 스트레칭하는 느낌으로 지속적으로 시도를 해보시고 그게 안된다면 수술하는게 맞습니다. 저는 발기 안됐을땐 살살 까서 포경상태가 되지만 발기시에는 아예 시작조차 되지 않아서 포기하고 포경했습니다~
노포입니다. 아주 애기때 아빠가 포경(성기 머리 부분을 감싸고 있는 살덩어리)을 까버렸습니다. 덕분에 저는 저절로 까져있죠. 그래서 포경수수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니만 글쓴이 분처럼 저절로 까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포경수술을 지금이라도 하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소주 2병 정도 마시고 발기시킨후 입에 재갈을 문 상태에서 한번에 까버리세요. 지혈제와 소독약, 연고, 붕대 준비 하시구요.
같은 경험자로서 말씀 드릴게요
저도 발기 시 까지긴 하지만 표피 구멍이 좁아서
낑기는 느낌이 있었고 위생도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포경한 것 보다는 잘 안되더라고요
포경 전 관계도 해보고 후에도 해 본 결과 저는 성감대가 줄어들지도 않았고 오히려 여자친구도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전후 관계를 해본 경험자로서 포경을 추천 드리지만 하지 않으실 생각이시면 저 같은 경우엔 자위 하면서 까질려고 좀 세게 하다보니 좀 늘어나지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