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가스라이팅 계속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요즘 차에 치여 죽어도 아무렇지 않을 것 같고 돌아버릴 것 같아요.. 여자 혐오는 이미 생겨버렸네요 (같은 여자에요 조장이런거 아닙니다.) 집에서는 다시 만나 같이 산지 얼마안된 엄마..회사에서는 자기들끼리 죽이 잘맞고 일하기 싫어하는 여자선임들..흔히 말하는 꼰대를 이렇게 많이 또 오래 겪은적은 이번이 처음이라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고 힘드네요..너무 힘들고 기댈곳이 없어서 끄적여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