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스웨디시 두번째 후기
저번 관리사분은 오늘 쉬신다해서(얼굴에 피어싱 있으신분)
다른 분으로 했습니다
카운터에서 조금 뉘앙스 풍겼더니
들어오자마자 하드로 하실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6만원 더 주고 했습니다
키 작은분 들어오셨는데
전부 탈의하고 바디타기 해주시더라구요
터치도 가능이라고 해서 좀 만졌습니다
손가락은 넣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조금 섹시했습니다)
그런데 뒷판이 20분도 안돼서 끝나고
바로 앞으로 돌리시길래 머 엄청난거 해주시나 했는데
금방 세우려고 노력하시더니
(입으로도 조금 해주셨습니다)
시간보다 훨씬 일찍 마무리 타임 잡으시더라구요
한 20분정도? 일찍 끝내시더라구요
대화도 거의 없었구요
표정이나 이런거보면 엄청 사무적이더라구요 ㅜ
저번분은 웃는얼굴로 해주셨는데 솔직히 중간부터 후회했습니다
이천에 부발역 앞에 스웨디시 가시려면 꼭 피어싱 있는 분 찾아서 가세요..
그분은 친절하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끝나고 남은시간은 대화로 때워주십니다
솔직히 돈 날린 기분이네요
그냥 그 분 계실 때 갈 걸 그랬나봐요
다른 분으로 했습니다
카운터에서 조금 뉘앙스 풍겼더니
들어오자마자 하드로 하실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6만원 더 주고 했습니다
키 작은분 들어오셨는데
전부 탈의하고 바디타기 해주시더라구요
터치도 가능이라고 해서 좀 만졌습니다
손가락은 넣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조금 섹시했습니다)
그런데 뒷판이 20분도 안돼서 끝나고
바로 앞으로 돌리시길래 머 엄청난거 해주시나 했는데
금방 세우려고 노력하시더니
(입으로도 조금 해주셨습니다)
시간보다 훨씬 일찍 마무리 타임 잡으시더라구요
한 20분정도? 일찍 끝내시더라구요
대화도 거의 없었구요
표정이나 이런거보면 엄청 사무적이더라구요 ㅜ
저번분은 웃는얼굴로 해주셨는데 솔직히 중간부터 후회했습니다
이천에 부발역 앞에 스웨디시 가시려면 꼭 피어싱 있는 분 찾아서 가세요..
그분은 친절하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끝나고 남은시간은 대화로 때워주십니다
솔직히 돈 날린 기분이네요
그냥 그 분 계실 때 갈 걸 그랬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