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깐 스쳐가듯 만났던 01년생 여자애가 있었는데 노콘으로 몇번 관계를 했었죠..근데 그 친구가 어느날 성기가 너무 가렵다면서 병원을 다녀오더니 헤르페스 진단을 받았더라구요.. 그때 그 말 듣고 진짜 걱정 많이되서 병원가서 검사를 해봤습니다. 근데 전 정상으로 나오더라구요 ㅎㅎ 성병이 면역력이 정말 강하면 안걸리는 사람은 안걸리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안일하게 생각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평상시 운동을 많이하고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암튼 정상이여서 정말 한시름 놨던기억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