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받았는데 고민이 됩니다..
저는 정말 평범한 30살 남자입니다.
적당히 통통하고 173에 큰키도 아니고 훈훈한편도 아닌데요..
꾀 오래전부터 저를 좋아했던........ 7살연하인 친구가 고백을했어요
그래서 그걸 받아줘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알게된지는 1년이 좀 넘었고 가끔 만나서 술마시고 (자취집에서도) 밥먹고 가끔 영화도 볼정도로 친한 사이긴한데
제가 그친구를 여자를 안보여요..
(못생겼거나 그러진않구 그냥 귀여운 스타일인 친구이고, 굉장히 배려심이 많아여)
약간 계속 그런 고백할때쯤 피하긴 했는데 결국 이렇게됐습니다.
정말 이기적으로 생각해서 고백을 안받으면 연애를 못할려나 그런생각이 들면 만날까 하다가도
막상 만나자니.. 잘 못해줄거같기도하고
근데 정말 잘 해주다니 만나다보면 생각이 바뀔수도있지않을까 싶기도하고..
생각하고 얘기 해달라는데.. 정말 모르겠어여..
이런 쓰레기..
적당히 통통하고 173에 큰키도 아니고 훈훈한편도 아닌데요..
꾀 오래전부터 저를 좋아했던........ 7살연하인 친구가 고백을했어요
그래서 그걸 받아줘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알게된지는 1년이 좀 넘었고 가끔 만나서 술마시고 (자취집에서도) 밥먹고 가끔 영화도 볼정도로 친한 사이긴한데
제가 그친구를 여자를 안보여요..
(못생겼거나 그러진않구 그냥 귀여운 스타일인 친구이고, 굉장히 배려심이 많아여)
약간 계속 그런 고백할때쯤 피하긴 했는데 결국 이렇게됐습니다.
정말 이기적으로 생각해서 고백을 안받으면 연애를 못할려나 그런생각이 들면 만날까 하다가도
막상 만나자니.. 잘 못해줄거같기도하고
근데 정말 잘 해주다니 만나다보면 생각이 바뀔수도있지않을까 싶기도하고..
생각하고 얘기 해달라는데.. 정말 모르겠어여..
이런 쓰레기..



